🙏🏻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뜨는 해처럼 아직 깊은 어둠속에있는 우리의ㅡ마음속에도 작의 희망의 빛이 번져나가길. 2025년 부디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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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그렇게 히말라야에 왔다. 촬영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그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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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히말라야 여정의 마지막 종착지. 체르코리(체르코:독수리 리:산)(해발5000) 3일뒤에 나는 저 체르코리의 정상에 있겠지. 부디🙏🏻 세번째 히말라야지만 아마도 가장 힘든 여정이 아닐까 싶은😇 첫 히말라야였던 안나푸르나서킷 토롱라(해발 5600)가 더 고도는 높지만 사진처럼 체르코리는 저에게는 피크 등반의 느낌이에요. 경사도 가파르고 훨씬 더 어려워서 긴장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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