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 Hee-young

Rho Hee-young Instagram – 설연휴 첫 전시를 #kusamayayoi 고향 @yayoikusama_
#Matsumoto 에서 그녀를 만났다 @matsumoto.artmuseum
그녀는 40년째 정신 병원과 스튜디오를 번갈아가며 지내고있고 자신의 고백에서도 ‘내 작 품은 내 정신, 특히 정신 질환의 표현입니다. 라고 고백한다….
Tokyo 에 있는그녀의 뮤지엄은 @yayoikusamamuseum
물론 #kyoto 에서도 작년 #tatemodern @tate #thebroad @thebroadmuseum
#나오시마 #naoshima @naoshimaisland @benesse_artsite #제주본태박물관 @bontemuseum #파라다이스시티 @pcitykorea 등등등 심지어 파리 #lvmh 본사와 #samaritaineparis @samaritaineparis 에 서있던 그녀…
강박관념을 자신의 자산으로 무한반복과 점을 작업의 모티브로 승화시킨 멋진 할머니…!!!!❤️❤️❤️❤️❤️🙏🙏🙏🙏🙏🙏👍👍👍👍👍👍👍👍👍👍

상설전시 아래층엔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Henri de Toulouse-Lautrec 전시
영화 #물랑루즈 에서 주인공으로도 또 영화 Midnight in Paris 에서도
나오는 그는 물랑루즈
그곳에서 그만의 독특한 화법을 완성시킨다
사실 물랑루즈는 파리의 외곽 몽마르트 위치 부랑자와 가난한 사람 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귀족출신의 그였지만 어릴적 다리 부상 이후 하체가 자라지않아 아주부실하고 외소해서 기형적이었던 로트랙의 심적 고통은 그곳에서는 별로 주목거리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로트렉은 진정 자유를 얻은 기분으로 이 곳에서 정착하게 된다.
로트렉은 물랑루즈에 찾아가서 무보수로 물랑루즈 포스터와 장면들을 그려 주겠다는 제안했고 단 물랑 루즈의 맨 앞자리를 비워 놓고 술은 공짜로 먹 게 해 달라고 부탁하여 승락을 받고 물랑루즈 의 모든 것을 그리게 된다.
#반센트빈고흐 와의 우정 으로도
우리에겐 익숙한 형태 의 포스터이지만 그당시에 처음으로 로트렉이 앞 글자를 크게 사용하는 방법을 썼고 글자 앞 에 사람을 배치해 글자를 가리는 방법도 그가 처음 사용했다고한다 매춘굴에서도 살면서 서민의 최하층인 매춘부들 의 일상도 그렸다. 사람들은 왜 매춘 부를 그리냐고 비난을 했지만 그는 이렇게 말 했다고 한다.
‘그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소외시킬 권리는 없다.’
그는 인물들의움직임 표정 말들의 움직임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해 내고싶은 집착….
그역시 36세요절..!!!!!
술에빠져살던 그가만든 칵테일이 #earthquake
압상트와 꼬냑을 섞은 ㅠㅠㅠ
여행을와서 전시를 보는일 화가의 삶을 공부하는일 참 즐거운일이다
멋진 #bellepoque 시절의 숨겨진 아픔들… | Posted on 29/Jan/2025 19: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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