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을 그림으로 시각화해주는 정우원 작가님의 전시. 얼마 전에 엄마 모시고 가서 엄마 심장박동을 기록하고 왔어요. 기록지만 있으면 언제든 엄마 심장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고 해요. 작은 종이가 이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이 되었어요. 엄마 손 잡고 엄마 심장소리 듣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날까요. 나이가 30이지만 아직도 엄마 앞에서는 한 없이 엄마를 필요로 하는 아이가 되는 것 같아요. 엄마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makerwon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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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박동을 그림으로 시각화해주는 정우원 작가님의 전시. 얼마 전에 엄마 모시고 가서 엄마 심장박동을 기록하고 왔어요. 기록지만 있으면 언제든 엄마 심장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고 해요. 작은 종이가 이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이 되었어요. 엄마 손 잡고 엄마 심장소리 듣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날까요. 나이가 30이지만 아직도 엄마 앞에서는 한 없이 엄마를 필요로 하는 아이가 되는 것 같아요. 엄마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makerwon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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