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뷰티프로그램 MC가 되었어요🙌🙌🙌 #오마이뷰티풀라이프 #오마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3월 29일 첫 방송 매주 토요일 오후5시 Obs와 obs w 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일하는 듕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 @ssssong_mj @abybom_song_baby @joy187_hair_jiny @abybom_joy
일하는 듕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 @ssssong_mj @abybom_song_baby @joy187_hair_jiny @abybom_joy
일하는 듕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 @ssssong_mj @abybom_song_baby @joy187_hair_jiny @abybom_joy
일하는 듕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 @ssssong_mj @abybom_song_baby @joy187_hair_jiny @abybom_joy
💜
💜
💜
따뜻한 여름의 바다도 차가운 겨울의 눈도 좋아하는 너 눈위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아~좋다 라는 너의 한마디가 나를 뿌듯하게 만들어💜❄️
❄️🏂🏔️
❄️🏂🏔️
❄️🏂🏔️
❄️🏂🏔️
❄️🏂🏔️
가족들과 소원빌고 촛불끄고 생일 끝🎂 Birthday girl 💕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함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ㅠ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꽤 오랜만에 가평에 왔다.. 한달 전 널어놓은 시래기는 아직도 빨랫줄에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 2017년 첫만남에 에디트피아프와 영국의 사치갤러리 이야기로 마음이 너무 잘 통했던 선생님…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내려가지 못한채 가평까지 책을 들고 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마당이 있고 장독대가 서로 잘난채 하듯 뽐내고 있으며, 여름이면 나팔꽃이 담을 타고 활짝 피는 그 곳이 바로 우리 가평집이였다…. 더 마음이 무거웠다… 생전에 자주 오셨다면 더 좋았을걸. 불편하셨던걸까…? 요즘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다.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봐,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어쩔땐 괜찮은척 하다가도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않아 외면해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내가 그 이야기 5분이 아니라 일주일내내 들을 수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 어머니의 일기장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난 많이 달라졌고, 늦게나마 어머니의 삶의 지혜를 조금은 빌릴 수 있으니… 그리고 책의 인세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기부금이 얼마 안될까봐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리고 며칠 밤을 잠도 못잔채 책을 내어준 출판사 #용감한까치 분들.. 인쇄소 사장님, 교정 봐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감사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나의 엄마여서 참 좋았어요. 착한며느리가 아니여서 죄송했어요.. 잘 살아낼게요. #나는탄원한다나를죽이는모든것에대하여
꽤 오랜만에 가평에 왔다.. 한달 전 널어놓은 시래기는 아직도 빨랫줄에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 2017년 첫만남에 에디트피아프와 영국의 사치갤러리 이야기로 마음이 너무 잘 통했던 선생님…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내려가지 못한채 가평까지 책을 들고 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마당이 있고 장독대가 서로 잘난채 하듯 뽐내고 있으며, 여름이면 나팔꽃이 담을 타고 활짝 피는 그 곳이 바로 우리 가평집이였다…. 더 마음이 무거웠다… 생전에 자주 오셨다면 더 좋았을걸. 불편하셨던걸까…? 요즘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다.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봐,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어쩔땐 괜찮은척 하다가도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않아 외면해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내가 그 이야기 5분이 아니라 일주일내내 들을 수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 어머니의 일기장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난 많이 달라졌고, 늦게나마 어머니의 삶의 지혜를 조금은 빌릴 수 있으니… 그리고 책의 인세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기부금이 얼마 안될까봐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리고 며칠 밤을 잠도 못잔채 책을 내어준 출판사 #용감한까치 분들.. 인쇄소 사장님, 교정 봐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감사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나의 엄마여서 참 좋았어요. 착한며느리가 아니여서 죄송했어요.. 잘 살아낼게요. #나는탄원한다나를죽이는모든것에대하여
꽤 오랜만에 가평에 왔다.. 한달 전 널어놓은 시래기는 아직도 빨랫줄에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 2017년 첫만남에 에디트피아프와 영국의 사치갤러리 이야기로 마음이 너무 잘 통했던 선생님…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내려가지 못한채 가평까지 책을 들고 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마당이 있고 장독대가 서로 잘난채 하듯 뽐내고 있으며, 여름이면 나팔꽃이 담을 타고 활짝 피는 그 곳이 바로 우리 가평집이였다…. 더 마음이 무거웠다… 생전에 자주 오셨다면 더 좋았을걸. 불편하셨던걸까…? 요즘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다.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봐,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어쩔땐 괜찮은척 하다가도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않아 외면해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내가 그 이야기 5분이 아니라 일주일내내 들을 수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 어머니의 일기장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난 많이 달라졌고, 늦게나마 어머니의 삶의 지혜를 조금은 빌릴 수 있으니… 그리고 책의 인세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기부금이 얼마 안될까봐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리고 며칠 밤을 잠도 못잔채 책을 내어준 출판사 #용감한까치 분들.. 인쇄소 사장님, 교정 봐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감사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나의 엄마여서 참 좋았어요. 착한며느리가 아니여서 죄송했어요.. 잘 살아낼게요. #나는탄원한다나를죽이는모든것에대하여
꽤 오랜만에 가평에 왔다.. 한달 전 널어놓은 시래기는 아직도 빨랫줄에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 2017년 첫만남에 에디트피아프와 영국의 사치갤러리 이야기로 마음이 너무 잘 통했던 선생님…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내려가지 못한채 가평까지 책을 들고 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마당이 있고 장독대가 서로 잘난채 하듯 뽐내고 있으며, 여름이면 나팔꽃이 담을 타고 활짝 피는 그 곳이 바로 우리 가평집이였다…. 더 마음이 무거웠다… 생전에 자주 오셨다면 더 좋았을걸. 불편하셨던걸까…? 요즘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다.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봐,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어쩔땐 괜찮은척 하다가도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않아 외면해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내가 그 이야기 5분이 아니라 일주일내내 들을 수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 어머니의 일기장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난 많이 달라졌고, 늦게나마 어머니의 삶의 지혜를 조금은 빌릴 수 있으니… 그리고 책의 인세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기부금이 얼마 안될까봐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리고 며칠 밤을 잠도 못잔채 책을 내어준 출판사 #용감한까치 분들.. 인쇄소 사장님, 교정 봐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감사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나의 엄마여서 참 좋았어요. 착한며느리가 아니여서 죄송했어요.. 잘 살아낼게요. #나는탄원한다나를죽이는모든것에대하여
꽤 오랜만에 가평에 왔다.. 한달 전 널어놓은 시래기는 아직도 빨랫줄에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 2017년 첫만남에 에디트피아프와 영국의 사치갤러리 이야기로 마음이 너무 잘 통했던 선생님…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내려가지 못한채 가평까지 책을 들고 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마당이 있고 장독대가 서로 잘난채 하듯 뽐내고 있으며, 여름이면 나팔꽃이 담을 타고 활짝 피는 그 곳이 바로 우리 가평집이였다…. 더 마음이 무거웠다… 생전에 자주 오셨다면 더 좋았을걸. 불편하셨던걸까…? 요즘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다. 벌써 두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봐,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어쩔땐 괜찮은척 하다가도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않아 외면해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되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내가 그 이야기 5분이 아니라 일주일내내 들을 수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 어머니의 일기장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난 많이 달라졌고, 늦게나마 어머니의 삶의 지혜를 조금은 빌릴 수 있으니… 그리고 책의 인세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기부금이 얼마 안될까봐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리고 며칠 밤을 잠도 못잔채 책을 내어준 출판사 #용감한까치 분들.. 인쇄소 사장님, 교정 봐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감사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나의 엄마여서 참 좋았어요. 착한며느리가 아니여서 죄송했어요.. 잘 살아낼게요. #나는탄원한다나를죽이는모든것에대하여
한달… 그래도 할 일은 해야하니까 김장하는 날…더 그립다..
한달… 그래도 할 일은 해야하니까 김장하는 날…더 그립다..
한달… 그래도 할 일은 해야하니까 김장하는 날…더 그립다..
오늘 #행복작당 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북촌도 걷고 아름다운 한옥과 어우러진 행사들을 두루두루 보면서 잠재워졌던 저의 물욕이 터질뻔했지만, @steph.kim 언니가 빵으로 달래주어서 금새 잊고 빵순이는 행복하게 빵봉지 한아름들고 집에 왔답니다💕 전통 한옥과 @ikeakr 의 조화는 생각보다 훨씬 멋졌어요👏👏👏 @hinok.life 스토어도 가보고 사람들 많은 곳에 있으니 나 뭘 좀 아는 여자된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가평에서 나와서 서울구경한 가평댁 6000보 걸었네요🙌 조만간 @fretteofficial 랑 @gubiofficial 은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