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ung-hyun Instagram – 와필름에서 제작한 저의 첫번째 단편영화 ‘꽃놀이간다 ‘가 전주 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초청되었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모녀가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실제 기사들을 접하고 각본을 쓰게 되었습니다.
2년전 대학원1학기때 완성한 작품인데요,
그 동안 임신과 출산때문에 이제서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본편은 전주에서 공개하고요~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전주 공홈에서 예매고고👍 우리모두 전주에서 만나요🫶
*시놉시스*
지병을 가지고 있는 수미는 죽음을 앞둔 엄마의 병원비가 계속 밀리는 상황에서 병원의 ‘중간 정산’ 때문에 입원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자, 자신이 조금만 더 기도하면 엄마가 살아 날거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병원에서 난동을 피우고 강제 퇴원을 시켜 집으로 데려온다.
모든게 뜻대로 풀리지 않지만 다음 주 시작되는 꽃놀이 관광에 엄마를 보낼 수 있다는 희망은 버리지 않는다.
Su-mi is no longer able to hospitalize her mom because she hasn’t been able to settle her hospital bills at a time when mom’s bills continue to be delayed, and forced to leave the hospital and bring her home. Everything doesn’t go her way, but doesn’t give up hope that she can send her mom to a flower tour starts next week.
#꽃놀이간다 @jeonju_iff #중앙대학교첨단영상대학원 music by @ilsang | Posted on 01/Apr/2025 11: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