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Hye-jin Instagram – #막공날 #바닷마을다이어리 #마지막공연
다섯 번 본 남편, 그의 꽃다발. 연습경기하고 힘들었을텐데 얼굴 바싹 말라서 또 보러왔네! 🥹 앞 열에서 보니까 젤 재밌었다고 😆
못 말린다 🩵
커튼콜 눈물광광 😭
소중한 내 동생들 🩵
마지막 화이팅콜 👏🏻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그저 감사 🙏🏻
막공에 와주신 상민언니 어머님과 이모님들,
희선이, 제니박 작가님, 일본에서 와주신 마사키 상, 치카코상
싱가폴에서 와주신 Dolleen,
천안에서 다섯 번이나 온 혜정씨
정말 감사해요!
매니저 혜원이 소중한 선물과 서프라이즈 방문도 고마워 ^^
공연에 와주신 모든 지인들과 팬분들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소중한 발걸음 잊지 않을게요! | Posted on 22/Mar/2025 20: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