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Se-young Instagram – 오늘이 4월22일이었는지 잊고있었는데 좀전에 관리사무소에서 #지구의날🌏 소등행사를 한다고 8시부터 10분간소등에 동참해달라고 안내방송이 나왔다
소등하고 어두운 집에서 10분간 있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차분해진 분위기가 좋아서 이대로 좀 더 있어도 좋을거 같다😆🥰 | Posted on 22/Apr/2024 16:4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