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Se-young Instagram – 모자동실…
왜 끝나질 않죠…?ㅠㅠ
체리방 전화해서 신생아실
잠깐이라도 다시 갈 순 없나요…?
올리바인에서
산전마사지 받던 시절부터
산후조리 때 매일 마사지 받고
낮잠 잘 수 있던 그 시절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
아직 육아하는 일상이
부족하고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감사하게도
우리 구별이는 무럭무럭,
쑥쑥 잘 크고 있습니다:)
랜선 이모 삼촌들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저도, 구별이도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Posted on 09/Jun/2025 17:3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