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 Se-mi Instagram – “가슴에 태극마크 달고 메달 한번 따보고 싶다”
트라이 드라마 속 배이지 대사가 기억이 납니다.
작품 속 배이지도 현실에 저도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지금은
1945년 8월 15일 광복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815 광복절, 션님과 페이서분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며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오늘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오늘,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
#광복절 #815 #잘될거야대한민국 #고맙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
📷 @bobae.jpg | Posted on 15/Aug/2025 18:3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