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Na-young Instagram – 어제 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습니다.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들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sangmi_an_ | Posted on 04/Oct/2025 14: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