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Sun-ye Instagram – “열심히 해서 우리 꼭 꿈을 이루자”
라고 서로 다짐했던 13살.
24년 후,
가수로 배우로, 그리고 24년의 우정으로
첫 듀엣콘서트를 함께했습니다🌿
같은 꿈을 꾸면서
서로의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를
여전히 삶에서, 무대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 인것 같습니다.
늘 힘이되어 준
잘 버텨와준 내 친구 권이에게 제일 고맙고,
저희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신
함박우슴 대표님, @hambak_pd @hambak_2006
그리고
저희 공연을 더욱 빛내주신 “와이팸 밴드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도
같이 노래하고 춤추자. 🎤💃🏻
강릉까지 오셔서 매진시켜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늘도 힘내세요🌿
#Re:United
#우정콘서트 | Posted on 30/Nov/2025 11: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