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h Dong-joo Instagram – 팀장님이랑 키아나 제품을 검수하고 포장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다.
하루를 꽉 채워 일하고,
숨 돌릴 틈 없이 바쁘게 살아도
내가 여전히 즐거운 이유는 하나인 것 같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사랑한다는 것.
일복이 많다는 건
어쩌면 ‘쉼’과 ‘일’의 경계를
지워버려야한다는 뜻인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일이 나를 소모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나를 채워주는 순간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지.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일하고,
그 일 속에서 쉼을 찾아 본다.
@kiana_official2024 | Posted on 14/Nov/2025 18: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