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kyeong Instagram – 자랑스러운 친구 허용순안무의 공연. 몸으로 표현해내는 이야기가 굳이 대사가 없어도 마음에 와 닿는다. 공연을 보면서 든 생각. 대체 사람의 몸짓은 어디까지가 한계일까. 그저 경이롭고 존경스럽다. 허용순, 문훈숙 ❤️❤️❤️❤️❤️ | Posted on 04/Nov/2025 20: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