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Note” ❄️❄️❄️ In Changwon. H&M @seonmi.beauty_artist S @ryung_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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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초연 대극장 뮤지컬 “루쓰” 나에게 첫 뮤지컬이었던 루쓰는. 어려웠고 두려웠고 부족했고 버거웠지만. 그 무게의 시간만큼 모두가 함께 누렸던 첫 공의 기적.을 기억하며 3년이 지난 오늘, 대표님의 정성이 담긴 새로운 곳에서 함께 웃으며 지난 시간들을 추억할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다. 그래. 함께여서 해 낼 수 있었지. 커피도 이야기도 너무 맛있다 ☕️ #팀루쓰💜 #청계산베이커리 @cgs.baker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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