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Ji-eun Instagram – “나는 숲 속 마을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
라는 말 한마디에 “언니,저희 이모 집 놀러오세요”하며 시작된 태백 리틀 포레스트🎞️🌱
생에 첫 김장도 담가보고🌶️🥬
하루 종일 먹고 자고 마시고 고양이랑 뒹굴다가
양 손 가득 직접 키운 채소들과 김치를 들려 보내주시는
마음 따뜻한 이모님 가족과 경민이 덕분에
몸도 마음도 배부르게 보낸 하루였어요🤍
누군가와 시간을,정성을 나눈다는건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큰 사랑으로 다가와요🫶🏻나도 예쁜 정성을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 Posted on 25/Nov/2025 09: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