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February 2020 Lee Oi-soo Instagram - SNS에 글을 올리면 반드시 댓글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댓글러들 중에는, 읽는 사람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무식이 널뛰기를 하는데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고 비난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의 의사는 무조건 개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자기 의사만 전달하려는 아집을 무슨 신앙처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대개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자신이 심각한 난독증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무슨 큰 자랑인 줄 아는 특성조차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지요. 저는 수양과 도력이 손톱만큼도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하거나 인격모독을 당하면 약간의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등속의 암흑치하에서도 존나게 버티면서 살아온 전력의 소유자입니다. 심지어는 2종류의 암까지 극복한 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악플러들에게 시달려온 전력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면역력도 막강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대한민국에는 한글을 구사할 줄 아는 벌레나 짐승들도 상당수 기생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들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아무 소득도 기대할 수 없는 시간낭비입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런 저급한 생명체하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아야 한다는 숙명은 일종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인데 어쩌겠습니까. 가차없이 차단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 하는 방법도 적극 권장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오더라도 악플러가 멸종하는 날은 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날씨도 춥고 세상도 춥습니다만 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제가 뿌린 낱말의 씨앗들. 봄이 되면 어떤 풀꽃으로 피어날까요. 잡초라도 괜찮으니 발아해 주기만을 소망합니다. 존버.

Lee Oi-soo Instagram – SNS에 글을 올리면 반드시 댓글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댓글러들 중에는, 읽는 사람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무식이 널뛰기를 하는데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고 비난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의 의사는 무조건 개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자기 의사만 전달하려는 아집을 무슨 신앙처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대개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자신이 심각한 난독증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무슨 큰 자랑인 줄 아는 특성조차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지요. 저는 수양과 도력이 손톱만큼도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하거나 인격모독을 당하면 약간의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등속의 암흑치하에서도 존나게 버티면서 살아온 전력의 소유자입니다. 심지어는 2종류의 암까지 극복한 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악플러들에게 시달려온 전력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면역력도 막강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대한민국에는 한글을 구사할 줄 아는 벌레나 짐승들도 상당수 기생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들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아무 소득도 기대할 수 없는 시간낭비입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런 저급한 생명체하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아야 한다는 숙명은 일종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인데 어쩌겠습니까. 가차없이 차단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 하는 방법도 적극 권장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오더라도 악플러가 멸종하는 날은 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날씨도 춥고 세상도 춥습니다만 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제가 뿌린 낱말의 씨앗들. 봄이 되면 어떤 풀꽃으로 피어날까요. 잡초라도 괜찮으니 발아해 주기만을 소망합니다. 존버.

Lee Oi-soo Instagram - SNS에 글을 올리면 반드시 댓글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댓글러들 중에는, 읽는 사람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무식이 널뛰기를 하는데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고 비난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의 의사는 무조건 개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자기 의사만 전달하려는 아집을 무슨 신앙처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대개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자신이 심각한 난독증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무슨 큰 자랑인 줄 아는 특성조차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지요. 저는 수양과 도력이 손톱만큼도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하거나 인격모독을 당하면 약간의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등속의 암흑치하에서도 존나게 버티면서 살아온 전력의 소유자입니다. 심지어는 2종류의 암까지 극복한 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악플러들에게 시달려온 전력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면역력도 막강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대한민국에는 한글을 구사할 줄 아는 벌레나 짐승들도 상당수 기생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들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아무 소득도 기대할 수 없는 시간낭비입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런 저급한 생명체하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아야 한다는 숙명은 일종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인데 어쩌겠습니까. 가차없이 차단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 하는 방법도 적극 권장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오더라도 악플러가 멸종하는 날은 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날씨도 춥고 세상도 춥습니다만 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제가 뿌린 낱말의 씨앗들. 봄이 되면 어떤 풀꽃으로 피어날까요. 잡초라도 괜찮으니 발아해 주기만을 소망합니다. 존버.

Lee Oi-soo Instagram – SNS에 글을 올리면 반드시 댓글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댓글러들 중에는, 읽는 사람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무식이 널뛰기를 하는데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고 비난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의 의사는 무조건 개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자기 의사만 전달하려는 아집을 무슨 신앙처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대개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자신이 심각한 난독증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무슨 큰 자랑인 줄 아는 특성조차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지요.
저는 수양과 도력이 손톱만큼도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하거나 인격모독을 당하면 약간의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등속의 암흑치하에서도 존나게 버티면서 살아온 전력의 소유자입니다. 심지어는 2종류의 암까지 극복한 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악플러들에게 시달려온 전력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면역력도 막강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대한민국에는 한글을 구사할 줄 아는 벌레나 짐승들도 상당수 기생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들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아무 소득도 기대할 수 없는 시간낭비입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런 저급한 생명체하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아야 한다는 숙명은 일종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인데 어쩌겠습니까.
가차없이 차단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 하는 방법도 적극 권장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오더라도 악플러가 멸종하는 날은 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날씨도 춥고 세상도 춥습니다만 봄이 머지 않았습니다.
제가 뿌린 낱말의 씨앗들.
봄이 되면 어떤 풀꽃으로 피어날까요.
잡초라도 괜찮으니 발아해 주기만을 소망합니다.
존버. | Posted on 11/Feb/2020 07:39:34

Lee Oi-soo Instagram – 식용을 목적으로 도살되는 동물은 법적으로 동물 보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알고나 태클겁시다.
특히 새우 멸치 산천어 등이 식탁에 오기 전 상황을 두고 다량학살이니 동물학대니 따위의 용어를 적용시켜서 동물사랑, 동물보호를 외치는 단체들. 너무 오버한다는 생각 들지 않습니까.
동물보호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동물”이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신경체계가 발달한 척추동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동물을 말한다.
가. 포유류
나. 조류
다. 파충류·양서류·어류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의 협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물
1의2. “동물학대”란 동물을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불필요하거나 피할 수 있는 신체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 및 굶주림, 질병 등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를 게을리하거나 방치하는 행위를 말한다.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2조(동물의 범위)
『동물보호법』 제2조 제1호다목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물”이란 파충류, 양서류 및 어류를 말한다. 다만, 식용(食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제외한다.

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동물의 범위(보호대상)에서 제외한다 라는 내용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화천 산천어축제에 대해서 부정적 발언과 축제가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떼를 일삼았던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부장관께서는 ‘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동물의 범위(보호대상)에서 제외한다’라는 사실을 묵살해 버린 채 다량학살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면서 화천군민들을 야만인으로 취급하거나 범죄자로 취급하기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동물보호법이 규정하는 바에 의하면 동물보호법상 포유류와 조류는 예외없이 동물에 해당하는 반면 어류는 대통령령에 의한 예외가 있으며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2조는 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제외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식용어류는 동물보호법상 금지규정 및 처벌규정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자는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는 동물들에 대해서 그토록 거룩하고 눈물겨운 애정을 강요받다시피 해야 하는지, 의문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동물보호단체가 연대해서 화천군을 상대로 태클을 걸거나 고발까지 자행하는 행위, 그리고 환경부장관님께서 기자들이 동석한 자리를 빌어 “생명을 담보로한 인간중심의 향연은 저로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말씀하시거나 “그런 축제를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말씀하신 저의를 도저히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특히 산천어는 동물보호법이 규정하는 보호대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화천군민들은 산천어를 다량학살하는 야만인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즐거움이 그 축제에 용해되어 있는가를 숙고해 보거나 자신들의 언행이 타인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칠까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미구잡이식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아니 과시하는 단체나 정관님. 과연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갈지 의문입니다. 
동물보호법에 준한다고 하더라도 화천군은 전혀 죄가 없으며 산천어축제도 전혀 죄가 없습니다. 화천군 산천어축제, 내일도 계속됩니다. 저도 낚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도 중요행사를 취소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축제장에 오셔서 지와 함께 낚시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존버.
Lee Oi-soo Instagram – 안녕들 하십니까.
사람이 몹시 그리울 뿐 저는 아직 별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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