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March 2020 Lee Oi-soo Instagram - 503호가 하사한 시계를 차고 있는 자칭 재림예수, 503호 곁으로 보내서 세상을 크게 정화시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사이비들이 판을 치던 세상, 이제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진짜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폐들의 어거지에 속을 정도로 국민들이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기레기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Lee Oi-soo Instagram – 503호가 하사한 시계를 차고 있는 자칭 재림예수, 503호 곁으로 보내서 세상을 크게 정화시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사이비들이 판을 치던 세상, 이제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진짜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폐들의 어거지에 속을 정도로 국민들이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기레기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Lee Oi-soo Instagram - 503호가 하사한 시계를 차고 있는 자칭 재림예수, 503호 곁으로 보내서 세상을 크게 정화시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사이비들이 판을 치던 세상, 이제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진짜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폐들의 어거지에 속을 정도로 국민들이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기레기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Lee Oi-soo Instagram – 503호가 하사한 시계를 차고 있는 자칭 재림예수, 503호 곁으로 보내서 세상을 크게 정화시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사이비들이 판을 치던 세상, 이제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진짜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폐들의 어거지에 속을 정도로 국민들이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기레기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 Posted on 02/Mar/2020 14:15:08

Lee Oi-soo Instagram – 대한민국 기레기들은 무책임하고 사명감도 없고 수치심조차도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매일 제 이름으로 기사를 검색하는 버릇이 있는데 최근 느닷없이 제 이름이 김포(을)의 출마자로 보도되어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출마를 하다니요.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린가 싶었습니다.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짐작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회수라는 분을 이외수로 잘못 보도한 것이었습니다. 몇 군데의 언론사가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것으로 보아 기사를 베꼈음이 분명합니다. 오자는 수정도 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굳이 언론사를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흔해빠진 기레기 양성소려니 하겠습니다.
저는 김포(을)과 무관치는 않습니다. 오래 전부터 김포(을)의 출마자 박진영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그는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으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매우  유능한 인재지요. 노무현의 유업인 김포 한강신도시를 완성하고 문재인 정부의 개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무한역량의 소유자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칼을 맞겠습니다.
하지만 유능한 인재는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조금이라도 맑고, 밝고, 건강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Lee Oi-soo Instagram – 모월공방에서 물레와 씨름을 하다가 집필실로 들어와 보니 카스토리채널의 <이외수 감성바이러스> 담벼락에 어떤 무뇌충이 싸질러 놓은 오물이  가득하군요. 악취와 원성이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제자들은 말합니다. 선생님은 인기짱이라고. 
아무튼 요즘은 인기도 인기지만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어떤 현자가 말씀하시기를 저는 아스팔트를 걸어가도 먼지를 일으키는 사람이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구설에 휘말리는 팔자라는 거지요. 까짓거 짐승이나 벌레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인간 세상에도 출몰하니까 대수롭지 않습니다.
저는 발견 즉시 청소년 유해물로 간주해서 사뿐히 즈려밟아 버렸습니다.
흔히 인간 이하의 동물들이 나타내 보이는 특질 중의 하나가 잘못을 저지르고도 전혀 부끄러움이나 죄스러움을 느낄 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부끄러움이나 죄스러움을 느낄 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짐승이나 벌레 취급을 당해도 반성하거나 후회하거나 개선할 여지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인격을 가지신 분들의 측은지심이나 분노폭발은 오히려 인간이하의 동물들에게 기쁨과 보람을 안겨 주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개무시나 급박멸이 정답입니다.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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