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Oi-soo Instagram – 저는 기회만 되면, 기본적으로 인간이 물질적인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말을 되풀이해 온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정작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만을 중시해서 물질적인 요소를 소홀히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몸이 고장나서 곤욕을 치르기도 합니다. 대개 인사불성으로 술을 마셨을 경우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며칠씩 드러누운 채로 방바닥을 굴러다니며 고통스러워 합니다.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은 제가 남다른 집중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하지만 술만은 예외입니다. 담배는 과감하게 끊었는데 술은 도저히 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몸이 아플 때는 어쩔 수 없이 술잔을 멀리하게 되지만 좀 회복되면 무슨 이유로든 술을 마시고야 맙니다. 아마도 제 육신 어딘가에 술귀신이 숨어 있다가 틈만 나면 결심을 약화시켜 버리는지도 모릅니다. 인류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는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설도 있지만 술도 코로나19를 능가할 정도로 무서운 존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저는 왜 몸이 아플 때만 그 사실을 자각하게 될까요.
아무튼 요즘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술을 멀리하고는 있습니다. 술을 멀리하는 대신 노래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가까이 하면서 폐기능이 무척 좋아졌다는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리 가면 파출소, 저리 가면 경찰서, 노래를 부르면 부쩍 술이 땡깁니다. 이때는 술이 당기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땡기는 것입니다. 제 인생은 언제나 진퇴양난, 사면초가. 바둑으로 말하면 축몰이를 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대마불사는 개뿔, 언제나 대마는 지그재그로 축머리를 두들겨 맞으면서 비틀거리는 형국이고 언제나 패배가 자명한 바둑판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방하착.
저도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길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알기는 하지만, 염병할,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아직도 인생이라는 바둑판을 둘러 엎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공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머리 깎고 산으로나 들어갈까 생각도 해 보다가 세속을 이만큼 오염시킨 걸로 만족해야지 산까지 오염시킬 이유가 무엇이냐 싶어 포기해 버린 적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바둑판을 둘러엎기에는 억울한 점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도 술을 퍼마시는 이유이면서 지리멸렬한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당연히 저는 절대로 자살 따위 감행할 생각이 없습니다.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을 빙자해서 코로나19 확산시키러 다니고 떼지어 거리로 나가 태극기를 모독하고 멀쩡한 국민들을 종북좌빨로 모는 인간 쓰레기들도 자신들이 존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현실적 황무지에서 저는 과분하게도 오래도록 수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글밥을 먹고 살아온 작가로서의 사명감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최근들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페북과 트위터와 인스타와 카스와 홈페이지에 제 미천한 글발들을 퍼나르거나 팩트에 입각한 기사들을 퍼나르는 이유도 세상이 조금이라도 맑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에서 수없는 구라와 수없는 불의와 수없는 개쉐키들과 수없는 무뇌충들과 수없는 조작과 수없는 모함과 수없는 시궁창과 수없는 악마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살아온 증인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최상의 대한민국입니다.
마지막 발악을 하는 적폐세력들 때문에 다소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 시대보다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원칙과 상식과 양심과 인간이 회복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새벽이 오기 전의 어둠이 가장 짙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악착같이 존버해 주세요. | Posted on 29/Feb/2020 10:09:45
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March 2020 Lee Oi-soo Instagram - 저는 기회만 되면, 기본적으로 인간이 물질적인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말을 되풀이해 온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정작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만을 중시해서 물질적인 요소를 소홀히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몸이 고장나서 곤욕을 치르기도 합니다. 대개 인사불성으로 술을 마셨을 경우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며칠씩 드러누운 채로 방바닥을 굴러다니며 고통스러워 합니다.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은 제가 남다른 집중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하지만 술만은 예외입니다. 담배는 과감하게 끊었는데 술은 도저히 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몸이 아플 때는 어쩔 수 없이 술잔을 멀리하게 되지만 좀 회복되면 무슨 이유로든 술을 마시고야 맙니다. 아마도 제 육신 어딘가에 술귀신이 숨어 있다가 틈만 나면 결심을 약화시켜 버리는지도 모릅니다. 인류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는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설도 있지만 술도 코로나19를 능가할 정도로 무서운 존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저는 왜 몸이 아플 때만 그 사실을 자각하게 될까요.
아무튼 요즘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술을 멀리하고는 있습니다. 술을 멀리하는 대신 노래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가까이 하면서 폐기능이 무척 좋아졌다는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리 가면 파출소, 저리 가면 경찰서, 노래를 부르면 부쩍 술이 땡깁니다. 이때는 술이 당기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땡기는 것입니다. 제 인생은 언제나 진퇴양난, 사면초가. 바둑으로 말하면 축몰이를 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대마불사는 개뿔, 언제나 대마는 지그재그로 축머리를 두들겨 맞으면서 비틀거리는 형국이고 언제나 패배가 자명한 바둑판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방하착.
저도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길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알기는 하지만, 염병할,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아직도 인생이라는 바둑판을 둘러 엎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공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머리 깎고 산으로나 들어갈까 생각도 해 보다가 세속을 이만큼 오염시킨 걸로 만족해야지 산까지 오염시킬 이유가 무엇이냐 싶어 포기해 버린 적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바둑판을 둘러엎기에는 억울한 점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도 술을 퍼마시는 이유이면서 지리멸렬한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당연히 저는 절대로 자살 따위 감행할 생각이 없습니다.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을 빙자해서 코로나19 확산시키러 다니고 떼지어 거리로 나가 태극기를 모독하고 멀쩡한 국민들을 종북좌빨로 모는 인간 쓰레기들도 자신들이 존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현실적 황무지에서 저는 과분하게도 오래도록 수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글밥을 먹고 살아온 작가로서의 사명감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최근들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페북과 트위터와 인스타와 카스와 홈페이지에 제 미천한 글발들을 퍼나르거나 팩트에 입각한 기사들을 퍼나르는 이유도 세상이 조금이라도 맑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에서 수없는 구라와 수없는 불의와 수없는 개쉐키들과 수없는 무뇌충들과 수없는 조작과 수없는 모함과 수없는 시궁창과 수없는 악마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살아온 증인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최상의 대한민국입니다.
마지막 발악을 하는 적폐세력들 때문에 다소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 시대보다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원칙과 상식과 양심과 인간이 회복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새벽이 오기 전의 어둠이 가장 짙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악착같이 존버해 주세요.
Lee Oi-soo Instagram – 저는 기회만 되면, 기본적으로 인간이 물질적인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말을 되풀이해 온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정작 정신적인 요소와 영적인 요소만을 중시해서 물질적인 요소를 소홀히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몸이 고장나서 곤욕을 치르기도 합니다. 대개 인사불성으로 술을 마셨을 경우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며칠씩 드러누운 채로 방바닥을 굴러다니며 고통스러워 합니다.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은 제가 남다른 집중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하지만 술만은 예외입니다. 담배는 과감하게 끊었는데 술은 도저히 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몸이 아플 때는 어쩔 수 없이 술잔을 멀리하게 되지만 좀 회복되면 무슨 이유로든 술을 마시고야 맙니다. 아마도 제 육신 어딘가에 술귀신이 숨어 있다가 틈만 나면 결심을 약화시켜 버리는지도 모릅니다. 인류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는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훨씬 많다는 설도 있지만 술도 코로나19를 능가할 정도로 무서운 존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저는 왜 몸이 아플 때만 그 사실을 자각하게 될까요. 아무튼 요즘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술을 멀리하고는 있습니다. 술을 멀리하는 대신 노래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가까이 하면서 폐기능이 무척 좋아졌다는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리 가면 파출소, 저리 가면 경찰서, 노래를 부르면 부쩍 술이 땡깁니다. 이때는 술이 당기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땡기는 것입니다. 제 인생은 언제나 진퇴양난, 사면초가. 바둑으로 말하면 축몰이를 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대마불사는 개뿔, 언제나 대마는 지그재그로 축머리를 두들겨 맞으면서 비틀거리는 형국이고 언제나 패배가 자명한 바둑판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방하착. 저도 모든 것을 내려 놓는 길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알기는 하지만, 염병할,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아직도 인생이라는 바둑판을 둘러 엎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공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머리 깎고 산으로나 들어갈까 생각도 해 보다가 세속을 이만큼 오염시킨 걸로 만족해야지 산까지 오염시킬 이유가 무엇이냐 싶어 포기해 버린 적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바둑판을 둘러엎기에는 억울한 점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도 술을 퍼마시는 이유이면서 지리멸렬한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당연히 저는 절대로 자살 따위 감행할 생각이 없습니다.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을 빙자해서 코로나19 확산시키러 다니고 떼지어 거리로 나가 태극기를 모독하고 멀쩡한 국민들을 종북좌빨로 모는 인간 쓰레기들도 자신들이 존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현실적 황무지에서 저는 과분하게도 오래도록 수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글밥을 먹고 살아온 작가로서의 사명감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최근들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페북과 트위터와 인스타와 카스와 홈페이지에 제 미천한 글발들을 퍼나르거나 팩트에 입각한 기사들을 퍼나르는 이유도 세상이 조금이라도 맑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에서 수없는 구라와 수없는 불의와 수없는 개쉐키들과 수없는 무뇌충들과 수없는 조작과 수없는 모함과 수없는 시궁창과 수없는 악마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살아온 증인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최상의 대한민국입니다. 마지막 발악을 하는 적폐세력들 때문에 다소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 시대보다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원칙과 상식과 양심과 인간이 회복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새벽이 오기 전의 어둠이 가장 짙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부디 희망을 잃지 마시고 악착같이 존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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