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큰 아들 한얼입니다.
평소 소통을 좋아하셨던 아버지를 위해
면회 갈때마다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글을 읽어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편지를 쓰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 게시판(우체통)에 남겨주시면 잊지 않고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eoisoo.com
매일 콧줄로 투여 되는 에너지가 얼마 안되는데도
9개월이 다 되도록 이를 악물며 버티고 계신건
아버지를 걱정하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on 05/Dec/2020 06:4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