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December 2021 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아들 한얼입니다 한가위를 맞아 아버지 근황 전해드립니다~ 아버지께선 아직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에 계세요 예전보다 의식도 눈빛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시긴 합니다 연하장애가 나아지질 않아 콧줄 식사와 석션을 떼어내지 못하고 있거든요 얼마전엔 감기까지 와서 기력도 급격히 쇠해지셨네요 재활이란게 참 지난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우리도 힘든데 당신은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아지는 건 없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속도 많이 상하실테죠 오늘은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왔어요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조금만 더 하고 집으로 가자고 올해 안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도 저희도 끝까지 버텨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은 한가위이자 아버지의 생신 날입니다 케잌 하나 없이 공허한 병원 복도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려야 했지만 마음만큼은 단단하게 다짐을 했던 날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통해 그 메세지를 대신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풍요로운 달빛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들께는 오늘밤 보름달이 기적처럼 소망을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아들 한얼입니다 한가위를 맞아 아버지 근황 전해드립니다~ 아버지께선 아직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에 계세요 예전보다 의식도 눈빛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시긴 합니다 연하장애가 나아지질 않아 콧줄 식사와 석션을 떼어내지 못하고 있거든요 얼마전엔 감기까지 와서 기력도 급격히 쇠해지셨네요 재활이란게 참 지난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우리도 힘든데 당신은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아지는 건 없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속도 많이 상하실테죠 오늘은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왔어요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조금만 더 하고 집으로 가자고 올해 안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도 저희도 끝까지 버텨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은 한가위이자 아버지의 생신 날입니다 케잌 하나 없이 공허한 병원 복도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려야 했지만 마음만큼은 단단하게 다짐을 했던 날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통해 그 메세지를 대신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풍요로운 달빛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들께는 오늘밤 보름달이 기적처럼 소망을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아들 한얼입니다 한가위를 맞아 아버지 근황 전해드립니다~ 아버지께선 아직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에 계세요 예전보다 의식도 눈빛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시긴 합니다 연하장애가 나아지질 않아 콧줄 식사와 석션을 떼어내지 못하고 있거든요 얼마전엔 감기까지 와서 기력도 급격히 쇠해지셨네요 재활이란게 참 지난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우리도 힘든데 당신은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아지는 건 없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속도 많이 상하실테죠 오늘은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왔어요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조금만 더 하고 집으로 가자고 올해 안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도 저희도 끝까지 버텨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은 한가위이자 아버지의 생신 날입니다 케잌 하나 없이 공허한 병원 복도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려야 했지만 마음만큼은 단단하게 다짐을 했던 날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통해 그 메세지를 대신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풍요로운 달빛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들께는 오늘밤 보름달이 기적처럼 소망을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아들 한얼입니다
한가위를 맞아 아버지 근황 전해드립니다~

아버지께선 아직 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에 계세요
예전보다 의식도 눈빛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시긴 합니다
연하장애가 나아지질 않아 콧줄 식사와 석션을 떼어내지 못하고 있거든요
얼마전엔 감기까지 와서 기력도 급격히 쇠해지셨네요

재활이란게 참 지난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우리도 힘든데
당신은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아지는 건 없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속도 많이 상하실테죠

오늘은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왔어요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조금만 더 하고 집으로 가자고
올해 안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도 저희도 끝까지 버텨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은 한가위이자 아버지의 생신 날입니다
케잌 하나 없이 공허한 병원 복도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려야 했지만
마음만큼은 단단하게 다짐을 했던 날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통해 그 메세지를 대신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풍요로운 달빛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들께는
오늘밤 보름달이 기적처럼 소망을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on 21/Sep/2021 17:17:16

Lee Oi-soo Instagram –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 아들 한얼입니다
아버지의 새로운 굿즈를 제작하게 되어 소식 전해드립니다!

올해는 2022년도 벽걸이 달력과 탁상 달력, 만년 다이어리를 제작 하게 되었는데요,

벽걸이 달력은 지금까지 공개 된 적 없는 미발표작 크레파스화 12점을 실어 첫공개 되는 작품입니다
크레파스화 질감을 살리기 위해 프리미엄 종이에 인쇄를 하여 원화 느낌을 그대로 재현 하였습니다 
소량으로 한정판 제작된 만큼 제작 단가가 높아 다소 비싸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실물 받아 보시면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한다고 느끼실 겁니다 
지난 달력은 오려서 벽에 걸어 두셔도 예쁘게 쓰실 수 있습니다^^

탁상 달력은 그림과 캘린더를 분리하여 2중 구성으로 그날의 기분에 따라 작품을 넘겨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이외수 작가가 나무젓가락으로 그린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여러분들께 존버 에너지를 전달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2022년에도 존버 입니다!

만년 다이어리에는 1987년에 작가가 발표한 시들을 담겨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문득문득 마주하는 시들은 
마치 1987년의 이외수 작가가 보내는 편지 같이 느껴지실거에요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여러분들의 촉촉한 감성이 마르지 않길 바람해 봅니다

여러분,
올 한 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를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비록 작은 굿즈지만 
2022년에도 이외수 작가와 여러분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와 여러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판매 수익은 여러분들이 전하는 응원의 메세지기에 전액 모두 아버지의 치료비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지난한 길이지만 함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매는 아래 링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www.leeoisoo.com

(공유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외수존버작전
Lee Oi-soo Instagram – 여보,
이러고 둘이 사는거야
혼자면 외로워서 안돼
한 날 한 시에 같이 가자고 
사는 것도 같이 살고

– 말씀을 못하시는 아버진 
대답 대신 어머니의 어깨를 스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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