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
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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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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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
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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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부끄러워서 포즈 못 취했다. (언니 미안3)
–
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
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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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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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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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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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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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부끄러워서 포즈 못 취했다. (언니 미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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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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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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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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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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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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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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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부끄러워서 포즈 못 취했다. (언니 미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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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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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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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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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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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