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ress Lee Seo-yeon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September 2023 Lee Seo-yeon Instagram -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 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 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 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 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부끄러워서 포즈 못 취했다. (언니 미안3) - 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 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Lee Seo-yeon Instagram –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 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 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 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 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언니랑 밥 먹고 싶다구 날 잡자구 이야기 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부끄러워서 포즈 못 취했다. (언니 미안3) – 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 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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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o-yeon Instagram – 어제 오늘 계속 간식 얻어먹고 다녔다…

오늘 도로주행 연습하구 학교 가는 길에 모자랑 아이크림을 샀다.

학교 수업 듣는데 교수님께서 엠티 인원 더 받을 수 있게 하신다고 하셔서 지원언니한테 바로 톡 날렸다.

같이 수업 안 듣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같은 장소에서 수업 듣는 중이었다. (언니 미안1)

연강이라 바로 다음 수업 듣구, 수업 후 나오는 길에 지원언니가 인사해서 이야기 하면서 지하철 역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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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 보니까 어제 이미 날을 잡았었다.. (언니 미안2)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구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내 핸폰 달라고 하더니 언니가 내 사진 마구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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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가 오늘도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지하철 문 열리는 와중에 혼자 놀란 토끼눈으로 급하게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딨지 어딨지 이러다가 꼬깃꼬깃한 프로틴바를 마구 내밀면서 이거 머걱ㄱ!!! 이랬다..
언니 소중한 간식도 내가 뺏었다.. (언니 미안4)

우당탕탕 오늘 하루 꽤나 재밌었다.
너라고 부를게. 누난 내 여자니까^^ | Posted on 06/Sep/2023 12:51:33

Lee Seo-yeon Instagram – 스킨쉽은 사전에 동의를 구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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