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제주편이 업로드됐습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두편. 영화는 다큐멘타리 수라와 인어공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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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애호가_구좌_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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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또 왜. 오늘 양양2부 공개예정
너는 마치 설렁탕처럼 완벽에 가까운 존재로구나. 그래서 이친구의 이름은 렁탕이 입니다. 비가 주륵주륵 다들 감기조심 미끄럼 조심
너는 마치 설렁탕처럼 완벽에 가까운 존재로구나. 그래서 이친구의 이름은 렁탕이 입니다. 비가 주륵주륵 다들 감기조심 미끄럼 조심
아주아주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번주 방구석1열 자막에 아이엠뭐뭐에요 같은 자막이 없어서 새삼 연출진에게 감사했다. 뭐 그랬다.
토요일. 차로 이십여분을 가면 도착하는 원당 로컬푸드마켓에서 양배추 호박 땅콩등 고양농민들이 키운 야채를 사고, 고양하나로마트의 화훼매장으로 이동해서 식물구경을 하고 백석소바에서 밥을 먹고 돌아옴. 백석소바의 온소바! 육수는 전형적인 관동식 간장 베이스. 맛있고, 튀김은 완벽하다. 온소바와 텐동과 튀김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잃다보니 사진을 못찍음(실은 항상 빈그릇만 찍게됨) 좋은 주말 되시길.
토요일. 차로 이십여분을 가면 도착하는 원당 로컬푸드마켓에서 양배추 호박 땅콩등 고양농민들이 키운 야채를 사고, 고양하나로마트의 화훼매장으로 이동해서 식물구경을 하고 백석소바에서 밥을 먹고 돌아옴. 백석소바의 온소바! 육수는 전형적인 관동식 간장 베이스. 맛있고, 튀김은 완벽하다. 온소바와 텐동과 튀김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잃다보니 사진을 못찍음(실은 항상 빈그릇만 찍게됨) 좋은 주말 되시길.
토요일. 차로 이십여분을 가면 도착하는 원당 로컬푸드마켓에서 양배추 호박 땅콩등 고양농민들이 키운 야채를 사고, 고양하나로마트의 화훼매장으로 이동해서 식물구경을 하고 백석소바에서 밥을 먹고 돌아옴. 백석소바의 온소바! 육수는 전형적인 관동식 간장 베이스. 맛있고, 튀김은 완벽하다. 온소바와 텐동과 튀김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잃다보니 사진을 못찍음(실은 항상 빈그릇만 찍게됨) 좋은 주말 되시길.
토요일. 차로 이십여분을 가면 도착하는 원당 로컬푸드마켓에서 양배추 호박 땅콩등 고양농민들이 키운 야채를 사고, 고양하나로마트의 화훼매장으로 이동해서 식물구경을 하고 백석소바에서 밥을 먹고 돌아옴. 백석소바의 온소바! 육수는 전형적인 관동식 간장 베이스. 맛있고, 튀김은 완벽하다. 온소바와 텐동과 튀김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잃다보니 사진을 못찍음(실은 항상 빈그릇만 찍게됨) 좋은 주말 되시길.
어제 업로드된 2023년 특집 고 변희봉 배우님 이야기중 조선시대 유자광과 관련하여 제가 잠시 큰 착각을 해서 조광조를 모함한 남곤과 헷갈리고 말았습니다. 간신 유자광은 남이장군을 모함했죠. 이래서 급한 애드립은 위험합니다. 죄송합니다.
오대산 월정사.
실은 야구에 있어서는 응원하는 팀이 매해 혹은 2,3년 단위로 바뀌는 편이다. 원래 세상의 매혹적인 것들에 쉽게 매료되고 금방 실증내는 편이기도하고, 혹은 “팀”보다는 “어떤 선수”에게 매혹당하는 편이기 때문에. 아마도 언제나 한 팀만을 응원하는 분들에게 난 철새같은 존재일 것 같다. 내가 온전히 팀 전체를 사랑했던 건 내쉬빌 선라이즈(김군0619님의 베이스볼컨트리라는 소설속 팀)과 센카와고교(만화 H2)뿐 일 것 같다. 최동원을 사랑할때 자이언트를, 장종훈을 사랑할때 이글스를 박용택을 좋아할때 트윈스를. 양의지를 좋아할때 베어즈와 다이노스를 뭐 이런식이다. 올해 개막과 함께 나의 응원팀은 이글스와 트윈스였다. 문동주와 김현수, 임찬규, 고우석때문. 여튼 오랜만에 우리 조감독과 한팀을 응원하게 돼서 좋은데… 자꾸 나에게 서울의 아리아를 외우게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