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Kang Ji-young Instagram – 근황 1. 조카랑 조금 더 친해졌다. 앙증맞은 입으로 가끔 “이모”라고 불러주기도 한다!

2. 오래 염원하던 파마를 했다. 자유로운 영혼같은 기분이 들어 아주 만족스럽다. 머리 잘 못 말리면 약간 해그리드st이지만, 그럼에도 아주 좋다.

3. 지긋지긋한 감기의 기운이 2그램 정도 남았다. 완쾌를 향해가지만 오늘부터 뚝 떨어진 기온, 모두 감기 조심! | Posted on 17/Oct/2023 1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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