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앵커 ver. 오프닝. 슈트 입은 모습이 앵커 같기도 해서 뉴스룸 오프닝 멘트 한번 부탁드렸는데, 쑥스러워하며 해주심. #손석구배우 #주말뉴스룸
⛰️🏔️
휴가철 시작인가. 이번엔 꼭 휴가를 가겠다고 다짐한 터라 눌러 담아둔 노닐고 싶은 마음이 자꾸 삐져나온다. 날씨가 뜨거워지면 항상 사진 속 이때가 생각난다. 지상 낙원에서 자유롭게 헤매던 시간. (하지만 현실은 오늘도 사무실) 휴가 떠나면 나도🏄🏻♀️🧘🏻♀️🤸🏻♂️해야지. #throwbacksunday
🙂🙃
웃음을 되찾은 킹더랜드 구원 본부장님 #이준호배우 #주말뉴스룸
이때만 해도 좋았네 ☺️ #두달전쯤
어쩌면 백해 일익의 삶.
조카가 돌아갔다. 덕분에 온 가족이 참 많이 웃었는데. 다음에 만나면 얼마나 더 훌쩍 커 있을지 내심 아쉽고 또 기대된다 #lovetheo
#킹받는뉴스쇼 Q&A 한 조각 (feat. 단독뉴스에 싸늘한 제작진)
가수 ’성시경‘님에게 발라드는 ‘애증’인지 물었다. 얘기를 듣다 정말 궁금해져 던지게 된 애드리브 질문이었다. 성발라님은 망설임 없이 바로 ‘그냥 애예요’라고 답해주었는데. 일말의 망설임 없이 바로 ’그냥 애’라는 대답이 참 인상적이었다. 나는 내 일을… I love you 그러나! I hate you. However! I can’t let you go 그렇지만! I WANT to let go of you 그럼에도! 널 좋아해…약간 이런 심정인데. 나도 ‘애‘만 하는 날이 오려나 #인터뷰백브리핑
하루도 쉬운 날은 없었지만, 지나고 보니 모두 값진 시간. 벌써 1년이 되었다니. 고맙습니다🫶🏻 #주말뉴스룸
앞으로도 매주 주말에 뵙겠습니다. #주말뉴스룸
2달이 어느덧 2주가 되었. 시간 너무 빠르다. (수험생 여러분 2주만 더 버티십쇼) #킹받는뉴스쇼
왼쪽 눈에 다래끼가 났다. 하필 중요한 손님 오실 때 이런 모습이라니. 온전한 모습으로 뵈어도 마뜩잖은데 말이다. 일정을 다 마치고 병원 갔다 오는 길 (한동안 끊었던) 공차를 사서 들이켰다. 그래도 사라지지 않는 아쉬움. 별 수 있나, 내일 또 잘 해야지.
여름에 물회 먹으면 좀 어른인 듯. 밥까지 말아 먹으면 좀 더 어른인데, 그것까진 못함. #어른이
근황 1. 조카랑 조금 더 친해졌다. 앙증맞은 입으로 가끔 “이모”라고 불러주기도 한다! 2. 오래 염원하던 파마를 했다. 자유로운 영혼같은 기분이 들어 아주 만족스럽다. 머리 잘 못 말리면 약간 해그리드st이지만, 그럼에도 아주 좋다. 3. 지긋지긋한 감기의 기운이 2그램 정도 남았다. 완쾌를 향해가지만 오늘부터 뚝 떨어진 기온, 모두 감기 조심!
긴 하루 끝, 퇴근할 때마다 늘 같은 고민을 한다 #몇층에_세웠더라
여름이었다…더보기
my garden.
my garden.
프리마돈나 조수미 님을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어릴 적 이탈리아에 갔을 때 현지 공연장에 조수미 님의 사진이 크게 걸려있던 걸 아직도 기억하는데요. ‘프리마돈나‘라는 말도 그때 처음 배웠습니다. 인터뷰 내내 ‘와, 월드 클래스는 이런 거구나‘라는 걸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도. 그럼에도 선생님은 ”소리에 대한 건 아직도 감이 안 와요. 더 찾아야 될 것 같아요”라고 하셨습니다. 여전히 압도적인 기량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데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더라고요. 선생님의 이름을 딴 국제 콩쿠르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여담으로 인터뷰 전날, ‘Champions’를 들으면서 자료를 정리했는데. 왜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뭔가 울컥해지는지. 아주 신비한 경험이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는 분들은 아마 뭔지 아실 듯) 영상은 유튜브 레전드 밈 ‘뭐 이런 거?‘ 2편 같은 느낌 #주말뉴스룸
다래끼 근황2. 좌안에 있던 다래끼가 낫는가 싶더니 우안에 발생. 낫는가 싶더니 다시 좌안으로 돌아옴. 이런 상황은 또 처음이라 지금 몇 주째 😵 결국 병원에 또 갔는데 의사쌤이 뭘 하실지 알아서 아는 고통이라 이번엔 더 무섭고 괴로웠음. 다래끼 is too hot to h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