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휴가철 시작인가. 이번엔 꼭 휴가를 가겠다고 다짐한 터라 눌러 담아둔 노닐고 싶은 마음이 자꾸 삐져나온다.
날씨가 뜨거워지면 항상 사진 속 이때가 생각난다. 지상 낙원에서 자유롭게 헤매던 시간. (하지만 현실은 오늘도 사무실)
휴가 떠나면 나도🏄🏻♀️🧘🏻♀️🤸🏻♂️해야지. #throwbacksunday | Posted on 18/Jun/2023 08: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