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왼쪽 눈에 다래끼가 났다. 하필 중요한 손님 오실 때 이런 모습이라니. 온전한 모습으로 뵈어도 마뜩잖은데 말이다.
일정을 다 마치고 병원 갔다 오는 길 (한동안 끊었던) 공차를 사서 들이켰다. 그래도 사라지지 않는 아쉬움. 별 수 있나, 내일 또 잘 해야지. | Posted on 14/Jun/2023 18: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