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네요.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또 든든했습니다. 정말 해마다 각기 다른 빛깔로 채워진, 다채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씩씩하게 또 한 걸음 나아가 보려 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웃으며 건승을 빌어주신, 따뜻한 환송의 인사를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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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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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 I feel good. The brand new profile!
Yup, I feel good. The brand new profile!
퍽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퍽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비록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저에겐 오래도록 기억 될 하루였습니다. 있는 힘껏 외치며 응원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애 첫 시구, 그 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신 기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두산베어스
비록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저에겐 오래도록 기억 될 하루였습니다. 있는 힘껏 외치며 응원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애 첫 시구, 그 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신 기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두산베어스
비록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저에겐 오래도록 기억 될 하루였습니다. 있는 힘껏 외치며 응원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애 첫 시구, 그 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신 기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두산베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