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힘들어도 하고, 귀찮아도 하고, 무서워도 하고, 안 되면 또 될 때까지 해요. 결국 하면 뭐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텍스트로 볼 때는 해탈한 어른처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과정을 지나는 내 모습은 결코 쿨하고 담백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겁 없는 사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어쩔 수 없지 뭐’라는 마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제 이야기와 이렇게 또 다른 모습을 멋지게 담아주신.
그리고 결과물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gq_korea | Posted on 22/Jul/2025 17:5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