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Young-sun Instagram –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그러기가 왜 그토록 힘들었을까? ’
– 헤르만 헷세, 데미안 (1919)
올 한해는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그것을 살아보려고 노력한 한 해 라고 스스로
자평 합니다.
“올 한해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12월 31일 2023년을 마무리 하는날
*서울 시립미술관/ 구본창의 항해 가운데에서 | Posted on 31/Dec/2023 04: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