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에 찬성하는 사람도 애국자요, 이라크전쟁에 반대하는 사람도 애국자다. 백인의 미국, 흑인의 미국, 라틴계의 미국, 아시아계의 미국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오직 미 합중국이 있을 뿐이다. “ ”이 말에 미국은 전율했습니다. 오바마가 외친 통합의 시발점은 바로 관대함 입니다. 그리고 통합의 마지막 완성은 내가 가진것을 나눌 수 있다는 자신감 입니다. 여러분은 다른생각과 공존할 자신감이 있으십니까? 내 생각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선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고 그 사람도 애국자라는 것을 입 밖으로 내어 인정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황형준의 여의도 옴파탈 이준석‘편 중에서 p272. 황형준기자가 정치 얘기를 꺼내게 만드는 눈내리는 아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당의 대한민국, 국힘의 대한민국이 따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대한민국과 그 미래’를 생각하여야 하는 매우 엄중한 시간입니다. – 한해가 저무는 12월 30일 아침에.
김대중 탄생 100주년 내가 가장 존경하는 한국 정치인 그에게서는 만델라의 그윽한 미소속 화해와 처칠의 말의 힘과 시진핑의 숨겨진 포효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민주주의를 향한 꺼지지 않는 횃불이 담겨있다. 어제 많은 사람이 모였다. 역시 김대중 이었다.
미국에 있는 황형준기자가 – ‘황형준의 법정모독’책을 보내왔습니다. 정치부와 법조출입을 오래 하면서 지켜본 황형준의 눈으로 본 인물들의 앞뒷면을 정말 맛갈나게 날카롭게 써내려 갔네요. 여기 등장인물 중에는 총선을 앞두고 선장이 된 핫한 인물들이 족집게 처럼 들어 있네요.(저만 빼고요 ㅎㅎ) 역시 황형준의 눈이 날카롭습니다. 조회수 5백 50만을 기록한 글이 책으로 나왔으니 대박을 예감 합니다.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는 연휴에 읽어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한동훈. 윤석열.이낙연. 오세훈.안철수. 박영선. 원희룡.김한길. 박지원. 금태섭.이준석.양정철. 이원석. 김관영 – @여기 제 이름이 들어있어 솔직히 살짝 놀랬습니다
딩동! 오늘은 아침마다 좋은글 보내주시는 분이 이해인 수녀님 시를 보내 주셨네요. ——— 1월의 시 1월은 가장 깨끗하게 찾아온다 새로운 시작으로 꿈이 생기고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다 올해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기대감이 많아진다 올해는 흐르는 강물처럼 살고 싶다 올해는 태양처럼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 올해는 먹구름이 몰려와 비도 종종 내리지만 햇살이 가득한 날들이 많을 것이다 올해는 일한 기쁨이 수북하게 쌓이고 사랑이란 별 하나 가슴에 떨어졌으면 좋겠다 – 이해인 –
성탄절 아침 서울엔 흰눈이 또 소복이 쌓였습니다. 올해 성탄절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진수 입니다. 은총 가득한 성탄절 되세요 !
박영선 “정치권, 반도체에 사활 걸어라” 박영선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미·중 갈등 속 한국의 생존전략을 탐색한 『반도체 주권국가』(나남)를 펴냈다. 박 전 장관은 1950년부터 현재까지 70년 반도체 산업의 역사를 ‘반도체 무기화’와 ‘패권국가의 전략’이라는 프레임으로 조망했다. 이 책에 따르면 베트남전 패배 이후 미 국방부는 윌리엄 페리(훗날 대북정책조정관)를 국방 차관으로 발탁해 반도체를 활용한 유도무기를 개발함으로써 무기시스템 혁신에 성공한다. 미국은 이를 발판으로 소련과의 군사력 경쟁에서 승리했고, 동시에 실리콘밸리가 번성하는 데 촉매제가 됐다는 것이 반도체 무기화의 역사이다. 박 전 장관은 지난해 1월 미국으로 출국해 최근까지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수석고문 등을 맡아 미국·대만·일본·중국 등의 반도체 정책을 연구해 왔다. 중기부에서 함께 일했던 강성천 전 차관,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과 함께 집필했다. 박 전 장관은 1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타트업과 반도체 수요 기업인 현대차·기아차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형성을 위해 국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석열 정부가 반도체를 강조하고 있지만 미국과의 협업에는 성공하지 못했다고도 했다. 그는 “현 정부는 반도체와 관련한 내밀한 정보 수집이 취약해 거시적인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전 장관은 이어 “미국은 한국과 대만에 치우쳐 있는 반도체 기능을 분산시키려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권부터 반도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며 “대기업과 정부가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반도체 위원회’부터 꾸려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선데이- 김정재기자
내일 (10일) 아침. 7시 35분 오랜만에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합니다. 내일은 #반도체주권국가 책이 서점에 선보이는 날입니다. 또한 제 인생파트너 남편 이원조변호사가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첫 사진. 그림 전시회를 여는 날 이기도 합니다. 많시부^^
#반도체주권국가 독자평을 소개합니다. 1.“중국의 WTO 가입 과정도 그렇고, 미국의 반도체지원법 입법 의미도 그렇고, 큰 그림을 보시면서 굵은 선으로 정의내리시는 능력이 탁월하세요. 저는 위 두 사안을 가르치면서 깨알같은 자료와 세부사항에 집중한 터라, 이렇게 단순화시켜 핵심을 짚어 주시는 책 내용에 거듭 감탄 중입니다.” – 부산대 교수님. 제 답변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2.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따라, 우리나라도 더는 안주하지 않고 변해야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 24의 어느 독자 제답변 “감사합니다” 3. 박영선 전 장관님 전 당신 같은 비주류 고생 많이 한 정치인들의 이런 활동에 박수를 보내지만 아무리 진보쪽바운더리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반도체제조업이 미국 시혜가 아니다는 주장 하기 위해 동아시아 여성의 젓가락질로 달궈진 섬세한 손기술 가져온 건 너무하지 않나요? 마이크론은 뭔가요 – 알라딘의 어느독자 – 제답변 “처음엔 미국의 이해관계와 맞물린 시혜적 측면이 있다는 시각에 동의합니다. 다만 반도체 제조가 동북아시아에 집중된것이 젓가락을 사용하는 나라의 손기술과 무관하지 않다는 뜻 입니다.”
내일 (11일) 아침 8시 YTN 라디오 뉴스킹에 출연합니다. 많시부 !
어제 광화문 교보문고에 드디어 선보인 #반도체주권국가 교보에 들른 지인이 사진 보내주셨습니다. Daum 선정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교보 경제 경영부문 인기 급상승. Yes 24 경제부문 베스트셀러. 책 읽어보신 분들 공통 반응은 “쉽게썼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입니다. 많이 애독해 주세요.^^
어제 광화문 교보문고에 드디어 선보인 #반도체주권국가 교보에 들른 지인이 사진 보내주셨습니다. Daum 선정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교보 경제 경영부문 인기 급상승. Yes 24 경제부문 베스트셀러. 책 읽어보신 분들 공통 반응은 “쉽게썼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입니다. 많이 애독해 주세요.^^
청룡의 해 2024년 새해 첫날엔 내 맘에 솟아난 그 무엇을 책으로 엮어 인사 드립니다. 1월 10일 출간될 ‘반도체 주권국가’ – 반도체는 왜 무기화 되었는가! 미중 갈등속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해 봤습니다. 고래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담았습니다. 청룡과 함께 웅비하는 한해 되십시요. 새해소망 꼭 이루는 한해 되십시요 . 복된 한해 되십시요. 박영선 올림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그러기가 왜 그토록 힘들었을까? ’ – 헤르만 헷세, 데미안 (1919) 올 한해는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그것을 살아보려고 노력한 한 해 라고 스스로 자평 합니다. “올 한해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12월 31일 2023년을 마무리 하는날 *서울 시립미술관/ 구본창의 항해 가운데에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미ㆍ중 갈등 속 한국의 생존전략을 탐색한 『반도체 주권국가』(나남)를 펴냈다. 박 전 장관은 1950년부터 현재까지 70년 반도체 산업의 역사를 ‘반도체 무기화’와 ‘패권국가의 전략’이라는 프레임으로 조망했다. 이 책에 따르면 베트남전 패배 이후 미 국방부는 윌리엄 페리(훗날 대북정책조정관)를 국방 차관으로 발탁해 반도체를 활용한 유도무기를 개발함으로써 무기시스템 혁신에 성공한다. 이를 발판으로 미국이 소련과의 군사력 경쟁에서 승리했고 동시에 실리콘 밸리가 번성하는 데 촉매제가 됐다는 것이 반도체 무기화의 역사이다. 박 전 장관은 지난해 1월 미국으로 출국해 최근까지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수석고문 등을 맡아 미국·대만·일본·중국 등의 반도체 정책을 연구해 왔다. 중기부에서 함께 일했던 강성천 전 차관,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과 함께 집필했다. 박 전 장관은 11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한국 상황을 우려하며 “스타트업과 반도체 수요 기업인 현대차·기아차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형성을 위해 국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세계 반도체 전쟁이 눈앞에 펼쳐졌지만, 우리는 전혀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정치권부터 반도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라면서 “대기업과 정부가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반도체 위원회’부터 꾸려야 한다”고 했다. Q : 반도체 전쟁에 임하는 미국 시각은 어떤가. A : “미국은 한국과 대만에 치우쳐 있는 반도체 기능을 분산시키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래서 미국 주도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공급망)’에 한국과 대만이 빠졌다. 반면 일본과 싱가포르는 범정부적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 칩렛(Chiplet) 등 떠오르는 분야에 대비하고 있다.” Q : 윤석열 정부는 반도체를 강조한다.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미국과의 ‘찰떡궁합’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특히 현 정부는 반도체와 관련한 내밀한 정보 수집은 취약해 거시적인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인텔 공장을 비싸게 산 것도 외교·안보 분야 정보 부족 때문이다.” Q : 국내에서도 미국의 ‘칩스법(chips act)’ 이후 논의는 활발했다. A : “칩스법의 핵심은 미국이 그간 동북아 지역에 맡겼던 제조 및 선후 공정을 다 미국 땅에서 하겠다는 것이다. 그 그림에서 핵심은 ‘칩렛’이다. 어떤 전략으로 미국과 협상하고 연구·개발(R&D) 투자를 할지 고민해야 하는데, 디테일이 없다. 싱가포르는 R&D 인력 유치를 위해 임금의 절반을 정부가 부담한다.” Q : 국회 상황은 어떤가. A : “뾰족한 대안이 없다. 굉장히 안타깝다. 정치권이 반도체를 1순위로 생각해야 한다.” 민주당에서 4선을 지낸 박 장관에게 최근 민주당 상황도 물었다. 그는 “왕(王)이 공천을 하사하는 정치를 끝내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다만 4·10 총선에 직접 출마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Q : 여야 모두 원심력이 강해졌다. A : “정치권 스스로 자초했다. 지난 1년간 야당은 법안을 단독처리하고, 대통령은 거부권만 썼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정치에 국민이 질렸다. 제3의 세력이 나올 수밖에 없다.” Q : 정치가 나빠진 원인은 무엇인가. A : “기업보다 훨씬 수직적이다. 다양성과 유연성을 지닐 수 없는 구조를 바꿔야, 정책 경쟁이 가능해진다.” 제3지대 신당이 정치를 바꿀 수 있을까. A : “이미 제3지대 기차는 출발했다. 양당에 자극제가 돼, 정쟁의 터널이 곧 끝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세계적인 흐름이 그렇다.” 김정재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34658?sid=100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누구나 다 아는 대표적인 한국 재벌가의 자제들이다. 이들 세 사람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한국 기업의 선장이 되었다. 물려받은 거대한 항공모함의 선수를 어디로 돌리느냐에 따라 대한민국호의 미래가 열리거나 닫힌다. 과연 이들은 지금까지 운항해왔던 거선에서 한국 기업에 없었 던, 아니 부족했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 새로운 것이란 바로 기업문화의 유연성과 다양성에 대한 수용이다. 다행히도 이 세 사람은 기업문화를 유연하게 바꿔야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략) 디지털 대전환 시 대를 맞아 지금은 이 세사람의 손에 한국경제가 쥐어져 있는 셈 이다. 세사람가운데 이재용, 최태원 두사람은 메모리반도체 의 선두에 있는 세계 최대 기업들의 선장이고, 정의선은 자동차 용 반도체의 최대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생산주문자다. #반도체주권국가 – 한국기업에 꼭 필요한 것 중애서 예약판매 알라딘 http://aladin.kr/p/ZQJ73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815724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407967
#반도체주권국가 저자 강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약 3백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신성장학파 최병천소장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최병천 소장님과 매경 윤범기기자 께서 날카로운 질문을 할 것 같다고 합니다. ㅎ 1월 18일 오후 7시 반 신촌 코지 4호점에서 합니다. 물론 온라인으로도 열려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제 세계 반도체 시장은 2개의 그룹으로 나뉠 것이다. 즉 중국 과 비중국권이다. 중국은 자국에서 집중 생산하고 내수시장에서 소비할 것이다. 그러나 비중국권 회사들은 이것을 싫어할 것이 다. 비중국권 회사들, 삼성ᆞTSMCᆞ퀄컴ᆞ엔비디아 등의 중국 시장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현실은 비중국권 회사들이 특별한 우위를 갖고 있지 않은 분야에서 이미 중국 회사들이 이 를 대체하고 있다는 것이다.“ – #반도체주권국가 크리스밀러와의 대화 중에서 *** 책 예약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반도체주권국가 예약판매 알라딘 http://aladin.kr/p/ZQJ73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815724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407967
새 책 #반도체주권국가 . 어제 2쇄에 돌입했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 첫 입고 되던 어제 바로 2쇄 인쇄에 들어갔습니다. 온라인 예약구매 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입고 되자마자 첫 책을 사들고 구독경제를 강조하시는 전호겸 교수께서 – 남편 이원조변호사 사진.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로 – 사인을 받으시겠다고 달려오셨습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책 읽어 보시고 서평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에 출연합니다. 그래서 또 새벽에 일찍 눈을 떴습니다. 저는 #반도체주권국가 경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은데 질문은 정치이야기가 더 많아서 PD께 좀더 생산적인 질문을 많이 해 주십사 부탁 드렸습니다. ㅎㅎ 많이 청취해 주세요!
오늘아침 평소보다눈을 일찍 떴습니다. 오늘은 #반도체주권국가 책이 서점에 첫 선을 보이는 날 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동반자 남편 이원조 변호사가 인서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15일까지 전시회를 여는 첫 날 입니다. 오늘은 #반도체주권국가 책이 서점에 첫 선을 보임과 동시에 2쇄 인쇄가 들어가는 날 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예약주문이 많아 1쇄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침 7시 35분 SBS김태현의 뉴스쇼 출연 준비도 해야합니다. 큰 눈이 내리지 않아 참 다행입니다. 사진 / 김태환작가
K-반도체 ‘경각심’ 강조한 박영선…신간 ‘반도체 주권 국가’ 펴내 – “최근 미국 하버드대 반도체 심포지엄에서 공개된 미국의 미래 반도체 공급망 지도에서 한국과 대만은 아예 없었다. 지금 한국 반도체 경각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때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박영선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중 갈등 속 한국의 생존전략을 탐색한 책 ‘반도체 주권 국가’를 최근 출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0887?sid=101
따끈따끈한 #반도체주권국가 인쇄소에서 책이 지금 막 나왔습니다. 아! 그동안 자료수집, 전문가 인터뷰, 현장방문등으로 품을 많이 드린 책 입니다. 내일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반도체주권국가 도서 출간‘ 박영선 전 장관, “공직사상 찾아보기 힘든 장·차관·실장등 3인 ’반도체 주권국가‘ 공저” 중기부장관 시절 중기부 출입하던 강재웅기자께서 저와함께 책을 쓴 공저자분들을 이렇게 의미 부여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실제로 함께 일하던 장관. 차관. 실장이 책을 같이 쓴적은 없다고 해요. (박영선장관 강성천차관 차정훈실장) 많이 애독해 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3643?sid=102 예약판매 알라딘 http://aladin.kr/p/ZQJ73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815724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407967
급상승 많이 보고 있는책 #반도체주권국가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인쇄소에서 책이 나오고 내일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예약판매 진행중입니다. 예약판매 알라딘 http://aladin.kr/p/ZQJ73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815724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407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