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오전에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일간 베스트라니. 아직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아요. 행복은 결국 순간이라 ‘선’보다 ‘점’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게 이렇게 굵고 진한 ‘점’을 선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약간의 일렁임, 혹은 아주 작더라도 하나의 ‘점’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또 인사드릴게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Posted on 21/Feb/2024 08:2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