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은 매번 인터뷰이를 모실 때마다 찍는 구도다. 근데 왠지 이날은 최민식 배우님의 팬들에게 다른 모습(?)을 선사하고 싶었다. 그래서 배우님도, 나도 난생처음 시도한 포즈의 두 번째 사진. 올드보이를 비롯해 손꼽히는 작품은 많지만. 내게는 영화 ‘파이란’의 강재, 최민식 배우다. 강재가 기차 속에서 사진을 바라보던 눈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이번엔 풍수사 역할을 맡았다며 껄껄 웃으셨는데, 파묘에선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까 #인터뷰백브리핑
첫 사진은 매번 인터뷰이를 모실 때마다 찍는 구도다. 근데 왠지 이날은 최민식 배우님의 팬들에게 다른 모습(?)을 선사하고 싶었다. 그래서 배우님도, 나도 난생처음 시도한 포즈의 두 번째 사진. 올드보이를 비롯해 손꼽히는 작품은 많지만. 내게는 영화 ‘파이란’의 강재, 최민식 배우다. 강재가 기차 속에서 사진을 바라보던 눈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이번엔 풍수사 역할을 맡았다며 껄껄 웃으셨는데, 파묘에선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까 #인터뷰백브리핑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Fearless. “처음부터 저는 전형적인 (모습의) 아나운서가 아니었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르다는 걸 인정하자, 그냥 나의 길을 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죠.“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담겨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었어요. 코스모_FFF 선정도, 이런 색다른 모습도 고맙습니다💜@cosmopolitankorea
홍콩 느와르 그 자체인 두 배우님과.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인터뷰 중 하나로 남을듯 🫠 #무간도forever
이것이 탑골의 토크다🔥 어르신들의 우정과 삶에 대한 이야기 #고나리자
예약판매된 책들이 출고되었어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책과 친필 사인 인증샷을 흐뭇하게 염탐하고 있습니다 👀 (하트를 누르기도 하는데, 보이나요?) 아마 내일부터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 늦어지고 있대요. 혹시 그전에 얼른 보고 싶은 분들은, 현재 교보문고에 eBook 으로도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출판사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책과 꼭 닮은 케이크와 꽃을 선물해 주셨는데요. 정말 책이 나왔구나,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요. 자, 이제 저는 북토크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씨유 쑨!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예약판매된 책들이 출고되었어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책과 친필 사인 인증샷을 흐뭇하게 염탐하고 있습니다 👀 (하트를 누르기도 하는데, 보이나요?) 아마 내일부터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 늦어지고 있대요. 혹시 그전에 얼른 보고 싶은 분들은, 현재 교보문고에 eBook 으로도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출판사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책과 꼭 닮은 케이크와 꽃을 선물해 주셨는데요. 정말 책이 나왔구나,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요. 자, 이제 저는 북토크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씨유 쑨!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예약판매된 책들이 출고되었어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책과 친필 사인 인증샷을 흐뭇하게 염탐하고 있습니다 👀 (하트를 누르기도 하는데, 보이나요?) 아마 내일부터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 늦어지고 있대요. 혹시 그전에 얼른 보고 싶은 분들은, 현재 교보문고에 eBook 으로도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출판사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책과 꼭 닮은 케이크와 꽃을 선물해 주셨는데요. 정말 책이 나왔구나,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 나요. 자, 이제 저는 북토크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씨유 쑨!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드디어) 내일 오전 11시부터 저의 첫 번째 에세이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초판 한정으로 친필 사인본을, 처음으로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북토크’도 준비했습니다. 도서랑 북토크 티켓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구매 가능하고요. 북토크는 ’도서 티켓‘ 전용 상품을 구매하신 분에 한해 참석 가능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교보와 한 번, 예스24&알라딘과 한 번, 총 2번 진행 예정이고요. 서점별로 티켓 구매처, 행사 장소&일정 등이 다르니 한번 살펴보시고,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익숙했던 제가, 이번엔 책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하게 됐어요. 어딘가 조금 쑥스럽고, 첫 방송에 들어가는 것처럼 묘하게 떨리기도 하네요. 여러분께 제 이야기가 어떻게 가 닿을지 한편으론 걱정되지만, 신입시절부터 14년 차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에세이 출간 관련 질문받을 때마다, 얼마나 말씀드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정된 행사 일정에서 여러분과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드디어) 내일 오전 11시부터 저의 첫 번째 에세이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초판 한정으로 친필 사인본을, 처음으로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북토크’도 준비했습니다. 도서랑 북토크 티켓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구매 가능하고요. 북토크는 ’도서 티켓‘ 전용 상품을 구매하신 분에 한해 참석 가능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교보와 한 번, 예스24&알라딘과 한 번, 총 2번 진행 예정이고요. 서점별로 티켓 구매처, 행사 장소&일정 등이 다르니 한번 살펴보시고,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익숙했던 제가, 이번엔 책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하게 됐어요. 어딘가 조금 쑥스럽고, 첫 방송에 들어가는 것처럼 묘하게 떨리기도 하네요. 여러분께 제 이야기가 어떻게 가 닿을지 한편으론 걱정되지만, 신입시절부터 14년 차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에세이 출간 관련 질문받을 때마다, 얼마나 말씀드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정된 행사 일정에서 여러분과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드디어) 내일 오전 11시부터 저의 첫 번째 에세이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초판 한정으로 친필 사인본을, 처음으로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북토크’도 준비했습니다. 도서랑 북토크 티켓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구매 가능하고요. 북토크는 ’도서 티켓‘ 전용 상품을 구매하신 분에 한해 참석 가능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교보와 한 번, 예스24&알라딘과 한 번, 총 2번 진행 예정이고요. 서점별로 티켓 구매처, 행사 장소&일정 등이 다르니 한번 살펴보시고,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익숙했던 제가, 이번엔 책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하게 됐어요. 어딘가 조금 쑥스럽고, 첫 방송에 들어가는 것처럼 묘하게 떨리기도 하네요. 여러분께 제 이야기가 어떻게 가 닿을지 한편으론 걱정되지만, 신입시절부터 14년 차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에세이 출간 관련 질문받을 때마다, 얼마나 말씀드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정된 행사 일정에서 여러분과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드디어) 내일 오전 11시부터 저의 첫 번째 에세이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초판 한정으로 친필 사인본을, 처음으로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북토크’도 준비했습니다. 도서랑 북토크 티켓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구매 가능하고요. 북토크는 ’도서 티켓‘ 전용 상품을 구매하신 분에 한해 참석 가능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교보와 한 번, 예스24&알라딘과 한 번, 총 2번 진행 예정이고요. 서점별로 티켓 구매처, 행사 장소&일정 등이 다르니 한번 살펴보시고,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익숙했던 제가, 이번엔 책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하게 됐어요. 어딘가 조금 쑥스럽고, 첫 방송에 들어가는 것처럼 묘하게 떨리기도 하네요. 여러분께 제 이야기가 어떻게 가 닿을지 한편으론 걱정되지만, 신입시절부터 14년 차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에세이 출간 관련 질문받을 때마다, 얼마나 말씀드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정된 행사 일정에서 여러분과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본인 피셜 몽골 본 디(지털)카(메라)프리오. 카더가든님 재회 겸 고나리 #고나리자
북토크 추가 계획은 없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자리를 더 마련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하곤 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겼어요! 출간 기념 교보문고 사인회 – 일시: 3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행사 종료시까지 – 장소: 교보문고 강남점 지하 1층 (베스트셀러 옆 이벤트존) – 참석 방법: 행사 당일 번호표 배부 – 번호표 배부 장소: 문학코너(G) 컨시어지 데스크 *번호표는 당일 영업점 오픈 후부터 당일 도서 구매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배부 예정입니다. (영업점 오픈 시간: 오전 9시 30분) *문의: 빅피시 출판사(@bigfish_book) DM See you all soon 👀
북토크 추가 계획은 없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자리를 더 마련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하곤 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겼어요! 출간 기념 교보문고 사인회 – 일시: 3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행사 종료시까지 – 장소: 교보문고 강남점 지하 1층 (베스트셀러 옆 이벤트존) – 참석 방법: 행사 당일 번호표 배부 – 번호표 배부 장소: 문학코너(G) 컨시어지 데스크 *번호표는 당일 영업점 오픈 후부터 당일 도서 구매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배부 예정입니다. (영업점 오픈 시간: 오전 9시 30분) *문의: 빅피시 출판사(@bigfish_book) DM See you all soon 👀
친필 사인도 완료. 다음주면 드디어 정식 출간이에요 🫠 #때로는간절함조차아플때가있었다
오전에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일간 베스트라니. 아직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아요. 행복은 결국 순간이라 ‘선’보다 ‘점’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게 이렇게 굵고 진한 ‘점’을 선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약간의 일렁임, 혹은 아주 작더라도 하나의 ‘점’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또 인사드릴게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