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이유 도 다시 나오고 홍보용 사진도 좀 필요하다고 해서 벚꽃 다 지기 전에 밖에 나가 좀 찍어두었습니다. @cohw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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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도시의 독립서점들이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일종의 팝업스토어 #도서유람단 이 마침 제가 묵고 있는 대구 숙소 근처여서 산책 삼아 다녀왔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더라고요. 흥미롭고 독특한 책 많이 가져오셨길래 저도 몇 권 샀습니다. 대구 분들 시간 되시면 무영당에 들러보세요. 사진은 대전의 다다르다 @differeach 사장님이 찍어서 보내주심. @yuramdan_official @mooyoungdang_department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5년 전에 나온 책을 왜 예약판매를 하는지 의아하실 텐데요. 는 2019년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년이 초판의 출간 연도라는 것은 참으로 얄궂은 구석이 있습니다. 다음 해인 2020년이 되자 ‘여행의 이유’ 같은 것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사이 출판 계약이 끝났고 현재는 대부분의 서점에서 구하실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지만 그래도 읽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겪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에 대한 소회를 담은 짧은 글을 새로 써서 실었습니다. 그리고 뮨학동네판 표지 디자이너 김현우 씨가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표지를 작업했습니다(이분은 요즘 ‘영하의 날씨’ 일러스트를 그리고 계시기도 합니다). 저는 간결하고 담백했던 초판의 표지도 좋았지만 이번에 새로 작업한, 여행의 경험을 나라마다 다른 창으로 형상화한 이 화사한 표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 한정으로 각양장입니다. 개정증보판의 편집은 역시 초판의 편집을 맡았던 박영신 씨가 맡았습니다.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모두 초판 이후 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것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2019년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책, 그러나 바로 닥쳐온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 그리고 책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그린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사은품을 서점마다 다르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러기지택과 케이블 파우치, 카드지갑 등인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약 구매자분들을 위한 ‘슬라이드 여행쇼’를 열려고 합니다. 약 600분 정도를 모실 예정인데요. 마치 친구 집에 놀러가 사진첩을 같이 보는 느낌으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려고 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서둘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프로필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여행의이유 #예약판매 #슬라이드여행쇼 @bokbokseoga_publishing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5년 전에 나온 책을 왜 예약판매를 하는지 의아하실 텐데요. 는 2019년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년이 초판의 출간 연도라는 것은 참으로 얄궂은 구석이 있습니다. 다음 해인 2020년이 되자 ‘여행의 이유’ 같은 것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사이 출판 계약이 끝났고 현재는 대부분의 서점에서 구하실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지만 그래도 읽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겪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에 대한 소회를 담은 짧은 글을 새로 써서 실었습니다. 그리고 뮨학동네판 표지 디자이너 김현우 씨가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표지를 작업했습니다(이분은 요즘 ‘영하의 날씨’ 일러스트를 그리고 계시기도 합니다). 저는 간결하고 담백했던 초판의 표지도 좋았지만 이번에 새로 작업한, 여행의 경험을 나라마다 다른 창으로 형상화한 이 화사한 표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 한정으로 각양장입니다. 개정증보판의 편집은 역시 초판의 편집을 맡았던 박영신 씨가 맡았습니다.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모두 초판 이후 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것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2019년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책, 그러나 바로 닥쳐온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 그리고 책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그린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사은품을 서점마다 다르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러기지택과 케이블 파우치, 카드지갑 등인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약 구매자분들을 위한 ‘슬라이드 여행쇼’를 열려고 합니다. 약 600분 정도를 모실 예정인데요. 마치 친구 집에 놀러가 사진첩을 같이 보는 느낌으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려고 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서둘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프로필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여행의이유 #예약판매 #슬라이드여행쇼 @bokbokseoga_publishing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5년 전에 나온 책을 왜 예약판매를 하는지 의아하실 텐데요. 는 2019년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년이 초판의 출간 연도라는 것은 참으로 얄궂은 구석이 있습니다. 다음 해인 2020년이 되자 ‘여행의 이유’ 같은 것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사이 출판 계약이 끝났고 현재는 대부분의 서점에서 구하실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지만 그래도 읽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겪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에 대한 소회를 담은 짧은 글을 새로 써서 실었습니다. 그리고 뮨학동네판 표지 디자이너 김현우 씨가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표지를 작업했습니다(이분은 요즘 ‘영하의 날씨’ 일러스트를 그리고 계시기도 합니다). 저는 간결하고 담백했던 초판의 표지도 좋았지만 이번에 새로 작업한, 여행의 경험을 나라마다 다른 창으로 형상화한 이 화사한 표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 한정으로 각양장입니다. 개정증보판의 편집은 역시 초판의 편집을 맡았던 박영신 씨가 맡았습니다.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모두 초판 이후 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것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2019년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책, 그러나 바로 닥쳐온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 그리고 책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그린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사은품을 서점마다 다르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러기지택과 케이블 파우치, 카드지갑 등인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약 구매자분들을 위한 ‘슬라이드 여행쇼’를 열려고 합니다. 약 600분 정도를 모실 예정인데요. 마치 친구 집에 놀러가 사진첩을 같이 보는 느낌으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려고 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서둘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프로필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여행의이유 #예약판매 #슬라이드여행쇼 @bokbokseoga_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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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5년 전에 나온 책을 왜 예약판매를 하는지 의아하실 텐데요. 는 2019년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9년이 초판의 출간 연도라는 것은 참으로 얄궂은 구석이 있습니다. 다음 해인 2020년이 되자 ‘여행의 이유’ 같은 것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사이 출판 계약이 끝났고 현재는 대부분의 서점에서 구하실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지만 그래도 읽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겪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에 대한 소회를 담은 짧은 글을 새로 써서 실었습니다. 그리고 뮨학동네판 표지 디자이너 김현우 씨가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표지를 작업했습니다(이분은 요즘 ‘영하의 날씨’ 일러스트를 그리고 계시기도 합니다). 저는 간결하고 담백했던 초판의 표지도 좋았지만 이번에 새로 작업한, 여행의 경험을 나라마다 다른 창으로 형상화한 이 화사한 표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 한정으로 각양장입니다. 개정증보판의 편집은 역시 초판의 편집을 맡았던 박영신 씨가 맡았습니다.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모두 초판 이후 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것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2019년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책, 그러나 바로 닥쳐온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 그리고 책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그린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사은품을 서점마다 다르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러기지택과 케이블 파우치, 카드지갑 등인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약 구매자분들을 위한 ‘슬라이드 여행쇼’를 열려고 합니다. 약 600분 정도를 모실 예정인데요. 마치 친구 집에 놀러가 사진첩을 같이 보는 느낌으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려고 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서둘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프로필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여행의이유 #예약판매 #슬라이드여행쇼 @bokbokseoga_publishing
#영하의날씨 첫 회가 오늘 아침에 무사히 발행되었습니다. 구독자들께는 초대권 3장도 보내드렸습니다. 이 초대권을 받아서 새로 가입하신 분들은 다음 주 화요일부터 메일을 받아보시게 됩니다. 이미 발행된 것을 다시 보내드리지 않는 대신 구독료는 매주 내려갑니다. #영하의날씨 는 총 24회 발행되고 8월 20일에 마지막 회가 나갑니다. 예상은 했지만 오늘 하루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메일이라는 것이 참 다양한 환경에서 받아보시고, 스팸을 거르는 이런저런 안전장치 때문에 중간에 걸리기도 해서 몇몇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셔서 준비하는 스탭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겠지만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늦게 구독하시는 바람에 오늘 발송된 1회를 못 보신 분들은 초대해주신 분께 1회 보여달라고 하시는 게 어떠실지요 ㅠ 저작권법도 친구 보여주기는 허용하고 있답니다. 저희 시스템으로는 재발송은 무리랍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회 발행되었습니다. #영하의날씨
#영하의날씨 3회가 발송되었습니다. #이메일구독
4회 발송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하의날씨 #이메일구독서비스
#영하의날씨 구독자 여러분, 6회가 발송되었습니다. 다들 잘 받으셨나요? 혹시 받지 못하신 분은 프로필 링크의 ‘미수신 신고’를 이용해주세요.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초대권을 요청해보세요. 초대권 남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이메일구독서비스
게릴라사인회 안내. 오늘 오후 1시 대구 동네서점 ‘하나의 시선’에 잠깐 들러 사인회를 엽니다. 1인당 두 권까지 사인해드리는데요. 이벤트의 취지를 감안할 때 이왕이면 해당 서점에서 구입하신 책이면 더 좋겠습니다. 한 시간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하나의 시선’ @ones_eyes5eo 으로 해주세요. 그럼 대구 독자 여러분,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게릴라사인회 #김영하가간다 #여행의이유 #동네책방 #동네서점 #하나의시선 @bokbokseoga_publishing @ones_eyes5eo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구에서 동네서점 게릴라 사인회를 엽니다. 오전 11시 ‘여행자의 책’입니다. 1인당 두 권까지 사인해드리는데요. 이벤트의 취지를 감안할 때 이왕이면 해당 서점에서 구입하신 책이면 더 좋겠습니다. 한 시간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여행자의 책’ @_traveler_book 으로 해주세요. 그럼 대구 독자 여러분,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게릴라사인회 #김영하가간다 #여행의이유 #동네책방 #동네서점 #여행자의책 @bokbokseoga_publishing
#여행의이유 종이책, 전자책 모두 출간되었습니다. 평소 이용하시는 서점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의이유 종이책, 전자책 모두 출간되었습니다. 평소 이용하시는 서점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