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뭐하냐해서, 나는 그냥 생일 뭐 있냐구 그냥 매년 오는 날인데 별거 없다구 그랬더니,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내가 세상에 태어난 날인데 분명하게 축하해 줘야한다고 맛있는 밥 사준다 해줘서 기분이 가열차게 몽글몽글 해졌다. 언제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것이 잘한거라 알려주려 생일이 매년 찾아오나 보다. 마땅히 행복해도 되는거니깐. Happy Birthday to me Love to my roses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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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디 놀러가재서 오키하구 나왔구 누가 사진 안찍으면 나중에 기억 안난다구 해서 기억 돌려보니 정말 많은 여행을 가봤는데 세세히는 기억이 안나고 진짜 흐리멍텅구리하게만 회상 되길래, 그래서 일부러라도 사진을 더 찍어야 겠다 싶어서 그러므로 이거슨 오키나와 파트 원. 아 물론 마지막 사진은 내가 찍어달라할수수수퍼노밖에 Okinawa people were all so nice. Lovely place to be anytime of the year. Can’t wait to go back someday, and yes I’m tan as hell now. It was flaming ho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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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빴던 5월 잘 버텨준 내 성대에 고마워. 하던대로 살거라 약속하고 더 많은걸 해냈네. 바쁠 수 있는것도 행복이고 그 많은 곳에 날 보러 와주는 사람들도 축복인걸, 나는 덕분에 행운아가 된거같다. 이제 좀 쉴텐데, 쉬는것도 노는것도 행운처럼 살아야지. 별것도 아닌거 의미두면 더 소중해지니깐. 동아대재능대홍대세종캠대구대항공대서울시립대경성대경남대경북대공주교육대동국대와이즈성결대수원대세종대🌹알럽🤍 Busy May happy may thanks for letting my voice stay wet. Happy June awaits, though I’ll miss performing soon enough, im gonna travel golf eat and exercise real good. See you soon enough. I’ll be back soon xoxo.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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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에서 맘에드는 색의 반팔을 찾아 갈아입고, 금새 좌행운전을 마스터했구, 국제거리 좀 걷다가 너무 더웠지만 그래도 언제 또 오겠냐며 유명 관광지 만좌모에 가서 따봉좀 날리구, 같이간 사람이 커피 좀 사달라해서 정처 없이 들어간 카페에서 뭐 마시지하다 이모가 만들어주신 비엔나 커피의 맛을 잊을수 없어서 올리는 오키나와 파트 투. 아 그리고 마지막엔 가고시마산 와규 샷토브리앙을 처음 영접한 나의 눈깔이다. Okinawa Trip pt.2 bought a nice toned t shirt off the outlet then drove with my masterful japanese skill to manzamo to see the elephant rocks then when into a streetside coffee shop and enjoyed coldshaken vienna coffee that i cannot forget. And lastly the wagyu chateau briand was eyepopingly t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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