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같던 봄날 사이로 세상이 너와 함께 울더라 슬픔보다 한참 더 거대한 감정이라 외려 난 눈물이 나지 않더라 그래서 난 일부러 더 내 일상 그대로 살았고 그제서야 너를 보러 가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더라 그리고 너를 보고도 눈물이 나지 않더라 그리고 너를 보내 주고 나서야 해가 뜨더라 잘 갔나 보다 거기 가선 아프지마라 거기 가선 애쓰지마라 너가 가장 기분 좋을때 감사함 가득했던 그 미소만 꼭 머금고 살아라 난 이렇게 돌로 살다 철저하게 하던대로 살다가 거기 가면 그때 널 다시만나 울련다.
여름 같던 봄날 사이로 세상이 너와 함께 울더라 슬픔보다 한참 더 거대한 감정이라 외려 난 눈물이 나지 않더라 그래서 난 일부러 더 내 일상 그대로 살았고 그제서야 너를 보러 가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더라 그리고 너를 보고도 눈물이 나지 않더라 그리고 너를 보내 주고 나서야 해가 뜨더라 잘 갔나 보다 거기 가선 아프지마라 거기 가선 애쓰지마라 너가 가장 기분 좋을때 감사함 가득했던 그 미소만 꼭 머금고 살아라 난 이렇게 돌로 살다 철저하게 하던대로 살다가 거기 가면 그때 널 다시만나 울련다.
봄이 와도 그대만을 내 맘에 새길거야
봄 그래서 어디 쯤이야?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이랬는데 요랬다가 조랫다가 이러다 저러다 요래댔슴당 be4 spring
봄이 와도 설레지 않을 것이고 여름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거야 가을이 오면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내마음에 새길거야. 3월 4일 6PM. When Spring comes, I will not tingle When Summer comes, I will not be swayed When Autumn comes, I will pray in thanks for my devotion And When winter comes, I will tattoo you in my heart. 3/4 6PM KST
봄이 와도 설레지 않을 것이고 여름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거야 가을이 오면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내마음에 새길거야. 3월 4일 6PM. When Spring comes, I will not tingle When Summer comes, I will not be swayed When Autumn comes, I will pray in thanks for my devotion And When winter comes, I will tattoo you in my heart. 3/4 6PM KST
봄이 와도 설레지 않을 것이고 여름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거야 가을이 오면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내마음에 새길거야. 3월 4일 6PM. When Spring comes, I will not tingle When Summer comes, I will not be swayed When Autumn comes, I will pray in thanks for my devotion And When winter comes, I will tattoo you in my heart. 3/4 6PM KST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일단 아프지말고 행복할 수 있으면 그걸 선택하구 그리고 피곤함에 추억 만들기를 미루지 말자. 그렇게 5월도 살아보자. rainy april goes sunny may comes. Stay healthy roses.
“봄이와도” 오늘 6PM 발매. 봄봄봄이 나온지 11년됐네요. 오랜시간 아껴왔던 “봄이 와도” 라는 곡은, 살아가며 몇번이고 피고 지는 삶의 계절 속에 그 파동을 유연하고 자연스레 받아 들이고 싶은 마음과 그 파도 와는 상관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소중한 존재들을 되새기고자 써내려 갔어요. 내가 어느 자리에 있건 내 곁에 있어주는 좋은 사람들은 언제든 내가 좋은 사람이란걸 상기 시켜주니까.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있어요. 우리 좋은 사람이 되어 보아요. 오늘 날씨를 보니, 드디어 봄이 오려나 봐요. is out today 6PM KST The spring I once knew has gone and passed. The flighty youth which shook my so easily has now shifted my focus to the ones who remains unshaken by my side. Though less adventurous you may say, the four seasons filled with gratitude and contentment is for sure the better life I want to lead. May yours too be merry and bright. Xoxo, roy.
“봄이와도” 오늘 6PM 발매. 봄봄봄이 나온지 11년됐네요. 오랜시간 아껴왔던 “봄이 와도” 라는 곡은, 살아가며 몇번이고 피고 지는 삶의 계절 속에 그 파동을 유연하고 자연스레 받아 들이고 싶은 마음과 그 파도 와는 상관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소중한 존재들을 되새기고자 써내려 갔어요. 내가 어느 자리에 있건 내 곁에 있어주는 좋은 사람들은 언제든 내가 좋은 사람이란걸 상기 시켜주니까.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있어요. 우리 좋은 사람이 되어 보아요. 오늘 날씨를 보니, 드디어 봄이 오려나 봐요. is out today 6PM KST The spring I once knew has gone and passed. The flighty youth which shook my so easily has now shifted my focus to the ones who remains unshaken by my side. Though less adventurous you may say, the four seasons filled with gratitude and contentment is for sure the better life I want to lead. May yours too be merry and bright. Xoxo, roy.
“봄이와도” 오늘 6PM 발매. 봄봄봄이 나온지 11년됐네요. 오랜시간 아껴왔던 “봄이 와도” 라는 곡은, 살아가며 몇번이고 피고 지는 삶의 계절 속에 그 파동을 유연하고 자연스레 받아 들이고 싶은 마음과 그 파도 와는 상관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소중한 존재들을 되새기고자 써내려 갔어요. 내가 어느 자리에 있건 내 곁에 있어주는 좋은 사람들은 언제든 내가 좋은 사람이란걸 상기 시켜주니까.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있어요. 우리 좋은 사람이 되어 보아요. 오늘 날씨를 보니, 드디어 봄이 오려나 봐요. is out today 6PM KST The spring I once knew has gone and passed. The flighty youth which shook my so easily has now shifted my focus to the ones who remains unshaken by my side. Though less adventurous you may say, the four seasons filled with gratitude and contentment is for sure the better life I want to lead. May yours too be merry and bright. Xoxo, r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