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Hee-seo Instagram – 가끔 슬픔 없이 십오 초 정도가 지나간다 가능한 모든 변명들을 대면서 길들이 사방에서 휘고 있다 그림자 거뭇한 길가에 쌓이는 침묵 거기서 초 단위로 늙고 싶다
심보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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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라고, 제주가 오늘 또 나에게 선물을 줬다 너 자전거 타고 집 가니? 옛다 노을- 이러면서 재주도 좋다 | Posted on 10/Aug/2024 17: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