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ha Instagram – 혜성을 보내고 하염없이 울던 소녀의 머리칼이 어느새 파랗게 물들었을 때, 바다가 나지막히 소녀를 불렀다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금손들… 사랑해… | Posted on 15/Dec/2024 21: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