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Sun-Young Instagram – 눈이 펑펑오는 오늘, 40여년 만에 처음으로 “엄마가 귀여워서” 안아주었습니다.
나또한 이제 인생의 절반정도를 살아내고보니, 이또한 삶이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돌아보면 “다시보이는 것들” 이 있더군요.
눈이 오는 3월의 어느날. | Posted on 04/Mar/2025 15: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