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올해의 컬러 모카무스라길래 쿨톤인간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지만 야무지게 흙색으로 볼터치하고 초코럭비맨투맨 입고 머리도 뽂아봤어요 🤠.. 아니 근데 나 웜톤인가 #광고 @fila_korea #FILA #휠라 #초코럭비맨투맨
오래된 빈티지 그릇 가게에서 언니 하나 나 하나, 마음에 드는 맥주잔도 사고 좋아하는 의자도 실컷 보고 날은 추웠지만 마음 땃뚯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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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구경은 언제나 재미있다.. 🛋️ 가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하우스 오브 핀율‘. 짧은 덴마크 일정 중에 굳이 가야할까? 고민했지만, 현관을 넘는 순간 눈이 트이고 감탄이 쏟아진다. 가기 전: “우와앗 거장의 집” 다녀온 후: “꺅 핀율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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