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만남. 개방의역사가 새로운 환경과 건축양식을 건설하고,이어지는 다양한 문화들, 독특한 정체성이 펼쳐지는 상하이는 퍽 매력적이었다. 제일 맛있었던 음식은 하카산의 베이징덕. 가장 맘에드는 사진은 락번드아트뮤지엄에서 찍은 건물사진. 좋았던 산책길은 동방명주탑까지 걸어가던 길. 암튼 알찬 여행이었다. 상하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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