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너무 반가운 얼굴들. 츅하합니다❤️ 응원합니다❤️ 우리 견우가 왜 안보이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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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제주바당에서 ‘웰컴투 삼달리’ 촬영을 하고 있을때 옆 바당에서 ‘폭싹 속았수다’를 찍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아우님들을 만나러 현장으로 쳐들어갔었다. 바닷바람에 덜덜 떨며 반갑게 맞아주던 분들. 알고보면 그 옛날 연극하던 시절부터의 인연인지라 일년에 한번 마주쳐도 그저 반갑고 무조건 마음이 가는 분들. 그때는 몰랐지. 이양반들이 이 날 얼마나 멋지고 먹먹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는지. 🩷🧡💛💚💙🩵💜
연기를 처음 시작했던 1985년. 하늘같은 대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나도 저 나이까지 연기를 하고싶다는 꿈을 꾸었었습니다. 그리고 쉬임없이 달려 돌아보니 어느새 40년이 흘렀네요.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연기를 하고있는 내 자신에게 장하다 라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 저는 한참 더 갈 길이 남았습니다. 그동안 애썼다고, 앞으로도 힘내라고 큰 상을 받았습니다. 응원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모든분들께 큰 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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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아이들. 보고싶다. 꼭 다시 만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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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삼달리 해녀아우들과 나들이. 8곳을 돌며 아주아주 야무지게 원없이 하루를 불태웠다. 48년만에 타본 롤러 스케이트. 어라 ᆢ 내 몸이 말을 안들어. 나 분명히 잘탔었는데 왜 이지경이 된거야 ㅠㅜ 맛난 음식, 볼링에 사격까지, 무엇보다 좋은친구들이 최고였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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