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kyeong Instagram – 연기를 처음 시작했던 1985년.
하늘같은 대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나도 저 나이까지 연기를 하고싶다는 꿈을 꾸었었습니다.
그리고 쉬임없이 달려 돌아보니 어느새 40년이 흘렀네요.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연기를 하고있는 내 자신에게 장하다 라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 저는 한참 더 갈 길이 남았습니다.
그동안 애썼다고, 앞으로도 힘내라고 큰 상을 받았습니다.
응원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모든분들께
큰 절 올립니다❤️❤️❤️💙💙 | Posted on 24/Oct/2025 08:3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