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Oi-soo Instagram – 몽요담에 산천어축제 홍보용으로 얼음 구멍을 3개 뚫고 산천어를 방류했습니다. 이외수 문학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문학연수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 산천어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화천군이 준비한 작은 이벤트의 일종입니다.
산천어는 알에서부터 치어를 거쳐 성어가 될 때까지 화천군에 의해 축제용 물고기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회유어입니다.
앞으로 페북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 산천어축제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축제를 즐기는 요령과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저녁때 문하생들을 데리고 몽요담으로 나가 견지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1시간 정도 경과했는데 씨알 굵은 놈 6마리를 잡았습니다.
현재 축제장 얼음낚시는 빙질이 여의치 않아 입장이 보류되었고 루어낚시터는 확장 운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낚시꾼들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만을 즐기는 축제가 아닙니다. 가족들과 오시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방류된 산천어들은 특히 씨알이 굵은 편입니다. 산천어는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냉수성 어종으로 병충해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으며 매운탕으로 드시건 구이로 드시건 회로 드시건 맛이 일품이라는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인정하는 물고기입니다.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
물의 나라 화천으로 오세요.
오시면 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한 이외수 문학관에도 들러 주세요. ^^ | Posted on 31/Jan/2020 14:38:36
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February 2020 Lee Oi-soo Instagram - 몽요담에 산천어축제 홍보용으로 얼음 구멍을 3개 뚫고 산천어를 방류했습니다. 이외수 문학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문학연수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 산천어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화천군이 준비한 작은 이벤트의 일종입니다.
산천어는 알에서부터 치어를 거쳐 성어가 될 때까지 화천군에 의해 축제용 물고기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회유어입니다.
앞으로 페북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 산천어축제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축제를 즐기는 요령과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저녁때 문하생들을 데리고 몽요담으로 나가 견지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1시간 정도 경과했는데 씨알 굵은 놈 6마리를 잡았습니다.
현재 축제장 얼음낚시는 빙질이 여의치 않아 입장이 보류되었고 루어낚시터는 확장 운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낚시꾼들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만을 즐기는 축제가 아닙니다. 가족들과 오시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방류된 산천어들은 특히 씨알이 굵은 편입니다. 산천어는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냉수성 어종으로 병충해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으며 매운탕으로 드시건 구이로 드시건 회로 드시건 맛이 일품이라는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인정하는 물고기입니다.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
물의 나라 화천으로 오세요.
오시면 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한 이외수 문학관에도 들러 주세요. ^^
Lee Oi-soo Instagram – 몽요담에 산천어축제 홍보용으로 얼음 구멍을 3개 뚫고 산천어를 방류했습니다. 이외수 문학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문학연수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 산천어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화천군이 준비한 작은 이벤트의 일종입니다. 산천어는 알에서부터 치어를 거쳐 성어가 될 때까지 화천군에 의해 축제용 물고기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회유어입니다. 앞으로 페북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 산천어축제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축제를 즐기는 요령과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저녁때 문하생들을 데리고 몽요담으로 나가 견지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1시간 정도 경과했는데 씨알 굵은 놈 6마리를 잡았습니다. 현재 축제장 얼음낚시는 빙질이 여의치 않아 입장이 보류되었고 루어낚시터는 확장 운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낚시꾼들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만을 즐기는 축제가 아닙니다. 가족들과 오시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방류된 산천어들은 특히 씨알이 굵은 편입니다. 산천어는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냉수성 어종으로 병충해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으며 매운탕으로 드시건 구이로 드시건 회로 드시건 맛이 일품이라는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인정하는 물고기입니다.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 물의 나라 화천으로 오세요. 오시면 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한 이외수 문학관에도 들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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