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February 2020 Lee Oi-soo Instagram - 내 바깥의 결함과 불만이 많이 자각될 때마다 내 안의 결함과 불만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다행이다. 아직 나를 눈여겨 들여다 보는 습관을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한다. 나의 결함과 불만을 개선하지 않는 한 세상 역시 절대로 개선되지 않는다. 아침마다 얼굴을 씻고 외형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듯 최소 하루에 한 번씩만이라도 마음을 씻고 내면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겠다. 그런데 저 한심한 쉐키들은 오늘도 레파토리 하나 안 바꾸고 늘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남을 속이는 짓거리에 골몰해 있구나. 저 쉐키들이 저 지랄을 해도 나라가 폭삭 망하지 않는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존버공화국이야. 써글.

Lee Oi-soo Instagram – 내 바깥의 결함과 불만이 많이 자각될 때마다 내 안의 결함과 불만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다행이다. 아직 나를 눈여겨 들여다 보는 습관을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한다. 나의 결함과 불만을 개선하지 않는 한 세상 역시 절대로 개선되지 않는다. 아침마다 얼굴을 씻고 외형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듯 최소 하루에 한 번씩만이라도 마음을 씻고 내면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겠다. 그런데 저 한심한 쉐키들은 오늘도 레파토리 하나 안 바꾸고 늘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남을 속이는 짓거리에 골몰해 있구나. 저 쉐키들이 저 지랄을 해도 나라가 폭삭 망하지 않는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존버공화국이야. 써글.

Lee Oi-soo Instagram - 내 바깥의 결함과 불만이 많이 자각될 때마다 내 안의 결함과 불만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다행이다. 아직 나를 눈여겨 들여다 보는 습관을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한다. 나의 결함과 불만을 개선하지 않는 한 세상 역시 절대로 개선되지 않는다. 아침마다 얼굴을 씻고 외형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듯 최소 하루에 한 번씩만이라도 마음을 씻고 내면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겠다. 그런데 저 한심한 쉐키들은 오늘도 레파토리 하나 안 바꾸고 늘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남을 속이는 짓거리에 골몰해 있구나. 저 쉐키들이 저 지랄을 해도 나라가 폭삭 망하지 않는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존버공화국이야. 써글.

Lee Oi-soo Instagram – 내 바깥의 결함과 불만이 많이 자각될 때마다 내 안의 결함과 불만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다행이다. 아직 나를 눈여겨 들여다 보는 습관을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한다. 나의 결함과 불만을 개선하지 않는 한 세상 역시 절대로 개선되지 않는다. 아침마다 얼굴을 씻고 외형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듯 최소 하루에 한 번씩만이라도 마음을 씻고 내면을 비치는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겠다. 그런데 저 한심한 쉐키들은 오늘도 레파토리 하나 안 바꾸고 늘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남을 속이는 짓거리에 골몰해 있구나. 저 쉐키들이 저 지랄을 해도 나라가 폭삭 망하지 않는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존버공화국이야. 써글. | Posted on 26/Jan/2020 10:00:44

Lee Oi-soo Instagram –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호화유람선이 2020년의 바다를 향해 돛을 높이 올렸습니다. 물론 그대도 승선하고 계시겠지요. 오대양 육대주 어디를 가든 세계는 대한민국의 빠른 발전과 놀라운 기술력 경쟁력 잠재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는 오래 전부터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 성정을 가진 무리들이 존재하고 있었지요. 이 썩어문드러져도 전혀 애석할 바가 없는 무리들은 뻑하면 강대국의 그늘 밑에 숨어서 대한민국이 진취적인 시도를 할 때마다 ‘아니되옵니다’를 연발해 왔습니다.
참 지랄 같은 DNA를 가진 인물들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호화유람선 갑판 한쪽에 몰려서 호화유람선이 곧 자기들의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기울어져서 침몰해 버릴 거라고 목청껏 선동합니다. 신심을 다해 기도까지 합니다. 그 중에는 거물급 사이비 종교지도자들도 몇 명 섞여 있지요.
대부분 자기들을 진실한 애국자로 코스프레 하지만 거의가 사기꾼들이고 매국노들입니다. 그러나 선량한 대중들은 진품과 짝퉁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이 없습니다. 뿐만 이나라 일본이나 미국이나 중국을 숭배하는 고질적 사대주의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전혀 자각하지 못 합니다. 짐승이나 벌레나 기생충들과 흡사한 삶의 형태를 보여주기도 하지요. 
그러나 쓸모 없는 인간들은 절대로 아닙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그 따위로 살다가 죽으면 후세에 자신들이 어떤 오물과 비교되며 후손들이 어떤 곤욕을 치르게 되는가를 긴 설명이 없이도 확연히 깨닫게 만드는 잉여인간의 표본으로서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경의를 표할 정도까지는 아닙니다만. 
써글.
(만국기는 팝아티스트 강영민의 작품입니다).
Lee Oi-soo Instagram – 어쩌자고 눈발 풀풀 날려서 세상 사는 즐거움 하나 없는 내 마음까지 심란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잠시 어지럽게 흩날리던 눈발, 최소한 무릎까지는 쌓인 다음에 그쳐야지, 겨우 미농지처럼 얇게 깔린 상태로 천연덕스럽게 그쳐 버리다니, 흐린 하늘 흐린 세상. 어디를 둘러 보아도 마음에 드는 것이 눈에 띄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소중한 약속들은 모두 취소되고 사람들의 발길도 끊어졌다. 사방이 적막하다. 동안거에 들어간 산들은 모두 돌아누운 채 긴 침묵에 빠져 있고 나무들은 낮게 내려앉은 회색 하늘에 그물을 던져 놓고 영롱한 별들이 걸려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는 도자기 공방에서 밤새도록 막걸리 사발을 만들다가 아침 7시에야 집필실로 귀환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늘 잠이 부족하다. 피로감에 못 이겨 썩은 나무 등걸처럼 쓰러져 잠들기는 하지만 어김없이 도중에 깨어나고야 만다. 관절들이 쑤시기 때문이다. 일단 깨어나면 다시 잠들기가 여의치 않다. 
그래도 지금부터 잠을 청해 볼 생각이다. 실컷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속담도 있지만, 그보다 몇 배나 때깔이 좋은 귀신은 실컷 자고 죽은 귀신이다.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
갑자기 양고기가 먹고 싶어지네.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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