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 Mi-ae Instagram – 대통령이 애초 호언장담하며 자청핸던 도어스태핑은 제대로 질문을 던진 기자를 구박하며 중단했다. 그때 용산대통령실 출입기자단은 대놓고 왕따당하는 해당기자를 위해 입도 벙긋하지 않고 침묵했다.
독재 그자체보다 독재에 침묵하는 것이 더 무섭다.
채해병 특검 거부권을 행사하고 사흘 후 대통령표 계란말이를 대접받았다.
이미 그 일주일 전에 공수처에 의해 대통령이 ‘이런걸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라고 격노했다고 들었다라는 김계환해병대사령관의 휴대폰 속 녹취가 나왔다고 했다.
대통령의 수사방해와 수사외압에 대한 스모킹건이 될만큼 빅뉴스였다.
아무런 질문을 하지않고 계란말이만 받아먹는 그들을
보고 누군가는 파블로프의 개가 연상된다고도 했던가?
국경없는 기자회가 한국언론이 감시자역할을 안해 15단계나 추락한 전세계 62위라 했다.
이재명 대표 재판 관련한 것 빼고도 검찰정권에서 한국언론의 위상 추락은 국제적으로 공인되고 있다. | Posted on 19/Jun/2024 15:2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