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전환 위원회 심야 줌회의를 열었습니다. 밤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장장 3시간 30분 동안, 박태웅, 김유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4대 분야를 발제해주시고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 새벽에 잠들어 자다가 눈 떠보니 대전환중입니다. 뒤처지거나 소외된 한사람이 없도록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갈 수 있는 활짝 열린 대전환의 길을 국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사회대전환 위원회 심야 줌회의를 열었습니다. 밤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장장 3시간 30분 동안, 박태웅, 김유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4대 분야를 발제해주시고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 새벽에 잠들어 자다가 눈 떠보니 대전환중입니다. 뒤처지거나 소외된 한사람이 없도록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갈 수 있는 활짝 열린 대전환의 길을 국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사회대전환 위원회 심야 줌회의를 열었습니다. 밤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장장 3시간 30분 동안, 박태웅, 김유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4대 분야를 발제해주시고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 새벽에 잠들어 자다가 눈 떠보니 대전환중입니다. 뒤처지거나 소외된 한사람이 없도록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갈 수 있는 활짝 열린 대전환의 길을 국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출마선언 후 110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대선후보 선출을 백만 당원동지, 촛불개혁시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낙연, 박용진 후보의 선전에도 박수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선에 참여해 주신 200만 권리당원 및 경선인단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선 후보에 선출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잠들어 있던 민주당의 ‘개혁노선’과 ‘평화노선’을 되살린 뜻 깊은 경선이었습니다. 또한, ‘검찰개혁’과 ‘지대개혁’을 이번 경선과 대선의 최고의 화두로 제시하고, 두 가지 개혁 과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든 것 또한 큰 의의라 생각합니다. 경선이 모두 끝난 오늘부터 ‘당 중심의 선거’, ‘용광로 선대위’라는 승리의 방정식을 풀기 위해 주어지는 역할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시 촛불, 다시 평화, 다시 하나의 깃발을 보고 다시 모여주신 전국의 촛불시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민주당 정부는 분명한 개혁노선을 천명하고, 촛불개혁 완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당 안팎에 ‘완전히 새로운 개혁주도세력’을 구축하는 민주당의 혁신을 이루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 개혁의 필요성이 충분히 확인된 과제들에 대해서는 더 미루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수해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시민들이 보내준 간절함에 화답해야 합니다. 분노와 절규에 답해야 합니다. 과거의 적폐를 두고 미래를 나아갈 수 없습니다. 단호한 개혁, 과감한 개혁, 신속한 개혁으로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 21세기 선진강국의 길을 단단히 준비해 가겠습니다. 150여일 남은 대선까지 촛불정부 2기, 민주정부 4기 수립을 위해 촛불정신으로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출마선언 후 110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대선후보 선출을 백만 당원동지, 촛불개혁시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낙연, 박용진 후보의 선전에도 박수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선에 참여해 주신 200만 권리당원 및 경선인단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선 후보에 선출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잠들어 있던 민주당의 ‘개혁노선’과 ‘평화노선’을 되살린 뜻 깊은 경선이었습니다. 또한, ‘검찰개혁’과 ‘지대개혁’을 이번 경선과 대선의 최고의 화두로 제시하고, 두 가지 개혁 과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든 것 또한 큰 의의라 생각합니다. 경선이 모두 끝난 오늘부터 ‘당 중심의 선거’, ‘용광로 선대위’라는 승리의 방정식을 풀기 위해 주어지는 역할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시 촛불, 다시 평화, 다시 하나의 깃발을 보고 다시 모여주신 전국의 촛불시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민주당 정부는 분명한 개혁노선을 천명하고, 촛불개혁 완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당 안팎에 ‘완전히 새로운 개혁주도세력’을 구축하는 민주당의 혁신을 이루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 개혁의 필요성이 충분히 확인된 과제들에 대해서는 더 미루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수해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시민들이 보내준 간절함에 화답해야 합니다. 분노와 절규에 답해야 합니다. 과거의 적폐를 두고 미래를 나아갈 수 없습니다. 단호한 개혁, 과감한 개혁, 신속한 개혁으로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 21세기 선진강국의 길을 단단히 준비해 가겠습니다. 150여일 남은 대선까지 촛불정부 2기, 민주정부 4기 수립을 위해 촛불정신으로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주당이 드디어 윤석열의 만행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용기를 내주어 고맙습니다. 지난 14일, 행정법원이 윤석열에 대한 징계청구 취소 소송에서 윤석열 패소 판결로 인정한 판사사찰, 채널A 감찰방해와 수사방해는 윤석열의 숱한 만행 가운데 드러난 일부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법무부 감찰에서 드러난 것 중 증거로 뒷받침되는 일부에 국한해 징계의결한 것이었습니다. 그것만 하더라도 행정법원은 면직이상의 중대 비위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추윤갈등’ 프레임에 갇혀 겁먹고 검경수사권조정 정도에 안주하며 속도조절해야 한다며 개혁을 멀리한 사이에 윤석열은 더 힘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고 개혁에 매진해주기 바랍니다. “청부고발 사건”과 “화천대유 대장동 사건”, 거악이 더 큰 악으로 국가권력과 경제력을 다 먹으려 한 것이 들통난 희대의 두 사건은 개혁의 절박성을 알리는 교훈적 사건인 것입니다. 국민의힘당이 오죽 급했으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조폭의 돈다발 사진을 들고나와 이재명지사와 엮으려는 시도를 했겠습니까? 이 두개의 사건에서도 윤석열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지점까지 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수부 수사팀장 윤석열이 저축은행비리사건에서 왜 대장동 대출건은 제외시켰는지? 50억 클럽 1인으로 지목된 박영수 변호사와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갔는지?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윤석열의 아버지 소유 주택을 구입한 김만배 누나와의 특혜 매입 의혹에 대해 우연의 일치라고 둘러댔습니다. 그러나 개키우기 좋은 집이라서 얼른 매수했다면서 계약 직후 전세를 내준 사실, 계약금만 낸 매수자를 뭘 믿고 전세계약을 하게 할 수 있었는지 등 당장 수사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개혁의 입구에 길목을 막고, 부패세력을 지켜주면서 부와 권력을 탐하는 윤석열 검찰에 대해 늦게나마 한 목소리를 내게돼 다행입니다.
민주당이 드디어 윤석열의 만행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용기를 내주어 고맙습니다. 지난 14일, 행정법원이 윤석열에 대한 징계청구 취소 소송에서 윤석열 패소 판결로 인정한 판사사찰, 채널A 감찰방해와 수사방해는 윤석열의 숱한 만행 가운데 드러난 일부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법무부 감찰에서 드러난 것 중 증거로 뒷받침되는 일부에 국한해 징계의결한 것이었습니다. 그것만 하더라도 행정법원은 면직이상의 중대 비위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추윤갈등’ 프레임에 갇혀 겁먹고 검경수사권조정 정도에 안주하며 속도조절해야 한다며 개혁을 멀리한 사이에 윤석열은 더 힘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고 개혁에 매진해주기 바랍니다. “청부고발 사건”과 “화천대유 대장동 사건”, 거악이 더 큰 악으로 국가권력과 경제력을 다 먹으려 한 것이 들통난 희대의 두 사건은 개혁의 절박성을 알리는 교훈적 사건인 것입니다. 국민의힘당이 오죽 급했으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조폭의 돈다발 사진을 들고나와 이재명지사와 엮으려는 시도를 했겠습니까? 이 두개의 사건에서도 윤석열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지점까지 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수부 수사팀장 윤석열이 저축은행비리사건에서 왜 대장동 대출건은 제외시켰는지? 50억 클럽 1인으로 지목된 박영수 변호사와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갔는지?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윤석열의 아버지 소유 주택을 구입한 김만배 누나와의 특혜 매입 의혹에 대해 우연의 일치라고 둘러댔습니다. 그러나 개키우기 좋은 집이라서 얼른 매수했다면서 계약 직후 전세를 내준 사실, 계약금만 낸 매수자를 뭘 믿고 전세계약을 하게 할 수 있었는지 등 당장 수사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개혁의 입구에 길목을 막고, 부패세력을 지켜주면서 부와 권력을 탐하는 윤석열 검찰에 대해 늦게나마 한 목소리를 내게돼 다행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구실로 추모의 기억과 과정도 생략해 버렸습니다.’ 눈 앞에 아른거리는 스무살 갓 넘긴 해맑은 얼굴을 더 이상 만져 볼 수도 없고 눈부시게 밝고 창창했던 딸의 꿈을 함께 꾸어 볼 수도 없이 고통의 나날을 견디어 내고 있는 한 아버지가 얼마 전 서울 시청앞 미사 중 신부님의 입에서 딸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비로소 하나의 인간으로 실재한 것 같아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천주교 수원 교구 시국미사에서 고 최유진 양 아버지의 통한의 연대사를 들으며 미안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누가 왜 얼마나 죽었는지 누가 그 죽음을 방치했는지 국민의 이름을, 국민의 죽음의 이유를 권력의 횡포로 기억에서 지운다면 나라가 생지옥이고 불의 그 자체인 것입니다. 유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치적 박해를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편을 갈라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권력의 횡포를 묵인하고 방조한다면 길거리의 불의를 지적하고 응징했던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민주 시민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운영위원회 소관 기관 중에 ‘국가인권위원회’라는 곳이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2001년 인권위 설립을 위한 국가인권위원법을 공동발의 한 저에게 매우 뜻깊은 기관입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 들어 인권위원회가 무너지다 못해 인권을 파탄 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통령 추천 김용원 상임위원은 위안부 피해자에 관해 “반일 감정을 자극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다 알고 있는데 자꾸 (얘기를) 꺼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이냐”는 국가폭력적 발언을 했습니다. 여당 추천 이충상 상임위원은 이태원 참사에 대해“주최자도 없는 그런 행사였고 예방 가능한 재난이었다고 보이지 않는다. 피해자들이 놀기 위해서 스스로 너무 많이 모였다가 참사가 난 것이다”라는 피해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인권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할 인권위원들이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폭력적인 혐오 발언을 일삼고 있는 데 대해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2021 2022 혼자 서면 두려우나 둘이 의지하면 용기가 되게 마주 등을 대고 빛이 되어준 분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새해 다시 날개를 펼칠 것입니다. 어둠에 꺾이지 않는 하얀 날개로 비상할 것입니다.
검찰총장도 앵무새, 국힘도 앵무새 특검 물타기용 충성 발언 하지 말아야 1. 윤석열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 과거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를 해 당시의 검사들이 탈탈 털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수사지휘한지 만 3년이 지났고 그사이 공범들에 대해서는 수사와 기소, 1심 재판도 다 끝났지만 김여사 모녀에 대해서는 소환 한 번 이루어 지지 않았다. 검찰이 백주대낮에 이런 거짓말을 늘어놓아도 되는가? 2. 국힘 대변인은 “장모라서 가혹하게 1년 형을 받았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에서 무리하게 기소한 정치적 사건이고 억울하다”는 주장을 했다. 그러나 장모 최씨의 위조 잔고증명서 4장 중, 100억짜리를 민사소송 재판에 제출한 것만 골라 가장 가벼운 위조사문서행사죄로만 기소했다. 죄질이 나쁜 소송사기 행위는 적용하지 않았다. 또 70억짜리 잔고증명서를 두 번 행사한 것에 대해서도 다른 공범만 기소하고, 장모 최씨는 아예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봐 줬다. 심지어 법원이 최씨를 왜 검찰이 기소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검찰측에 답변을 구했으나 검찰은 대답을 하지 않았고 추가 기소도 하지 않았다. 3. 장모 최씨의 여러 범죄 혐의 중 중범죄는 눈감아주고 위조사문서행사죄라는 가장 싼 티켓을 끊어 봐 준 것이다. 4. 검사들이 모녀 수사에 접근조차 안 했으니 특검을 해야한다. 탈탈 털어도 나온 게 없다면 특검을 두려워 할 이유도 없지 않은가.?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발언이었다. 이제 이렇게 묻는다. “특검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검찰총장도 앵무새, 국힘도 앵무새 특검 물타기용 충성 발언 하지 말아야 1. 윤석열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 과거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를 해 당시의 검사들이 탈탈 털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수사지휘한지 만 3년이 지났고 그사이 공범들에 대해서는 수사와 기소, 1심 재판도 다 끝났지만 김여사 모녀에 대해서는 소환 한 번 이루어 지지 않았다. 검찰이 백주대낮에 이런 거짓말을 늘어놓아도 되는가? 2. 국힘 대변인은 “장모라서 가혹하게 1년 형을 받았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에서 무리하게 기소한 정치적 사건이고 억울하다”는 주장을 했다. 그러나 장모 최씨의 위조 잔고증명서 4장 중, 100억짜리를 민사소송 재판에 제출한 것만 골라 가장 가벼운 위조사문서행사죄로만 기소했다. 죄질이 나쁜 소송사기 행위는 적용하지 않았다. 또 70억짜리 잔고증명서를 두 번 행사한 것에 대해서도 다른 공범만 기소하고, 장모 최씨는 아예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봐 줬다. 심지어 법원이 최씨를 왜 검찰이 기소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검찰측에 답변을 구했으나 검찰은 대답을 하지 않았고 추가 기소도 하지 않았다. 3. 장모 최씨의 여러 범죄 혐의 중 중범죄는 눈감아주고 위조사문서행사죄라는 가장 싼 티켓을 끊어 봐 준 것이다. 4. 검사들이 모녀 수사에 접근조차 안 했으니 특검을 해야한다. 탈탈 털어도 나온 게 없다면 특검을 두려워 할 이유도 없지 않은가.?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발언이었다. 이제 이렇게 묻는다. “특검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생각하는 근육을 키워야 창의성과 상상력이 길러집니다. 스스로 자존감과 정체성이 확고할 때 공존과 배려와 연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을 높이는 교육으로 교육 철학을 튼튼하게 해야합니다.
20년 12월 외로운 싸움을 위로하러 법무부 장관실로 찾아온 다육이! 열린민주당 해외 당원들께서 보내주셨다. 겨울 베란다에서도 싱싱하고 푸르다. 앞으로도 개혁정신을 놓치지말자며 다육이는 지켜볼 것이다.
허상과 위선 ‘정의로운 영웅’ 그것은 허상이었다. 위선의 아바타였다. 진실된 모습 실상은 오랜 갈고 닦음으로 몸에 베는 것이다. 소나무 한 그루가 군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 몸에 철사를 감고 내세움 없이 몸을 낮추고 굽히는 것처럼 오랜 시간의 인고없이 품격은 그저 생기지 않는다.
대통령이 애초 호언장담하며 자청핸던 도어스태핑은 제대로 질문을 던진 기자를 구박하며 중단했다. 그때 용산대통령실 출입기자단은 대놓고 왕따당하는 해당기자를 위해 입도 벙긋하지 않고 침묵했다. 독재 그자체보다 독재에 침묵하는 것이 더 무섭다. 채해병 특검 거부권을 행사하고 사흘 후 대통령표 계란말이를 대접받았다. 이미 그 일주일 전에 공수처에 의해 대통령이 ‘이런걸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라고 격노했다고 들었다라는 김계환해병대사령관의 휴대폰 속 녹취가 나왔다고 했다. 대통령의 수사방해와 수사외압에 대한 스모킹건이 될만큼 빅뉴스였다. 아무런 질문을 하지않고 계란말이만 받아먹는 그들을 보고 누군가는 파블로프의 개가 연상된다고도 했던가? 국경없는 기자회가 한국언론이 감시자역할을 안해 15단계나 추락한 전세계 62위라 했다. 이재명 대표 재판 관련한 것 빼고도 검찰정권에서 한국언론의 위상 추락은 국제적으로 공인되고 있다.
*다시보기 : 유튜브 추미애TV (바로가기 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추미애TV 라이브 안내] 꺼질 수도 끌 수도 없는 촛불🔥 110일 추미애의 심장💙 오늘(17일) 오후 8시 추미애TV 본방사수☺️☺️
추미애 캠프 새로운 진화! 💙진격! NEW D-day💙 10월 30일(토) 오후 3시 추미애 캠프 해단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전문가 그룹, 자봉단, 추캠프 사람들이 모여 말하는 경선 뒷이야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캠프 새로운 진화! 💙진격! NEW D-day💙 추미애 캠프 해단식이 오늘 오후 3시 추미애TV에서 생중계됩니다! 어디서도 듣지 못한 전문가 그룹, 자봉단, 추캠프의 경선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오후 2시 30분부터 줌회의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는 점😋😋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생중계 바로가기 : https://youtu.be/V8W3vWb3A8c ▶️ 줌 바로가기 : https://us02web.zoom.us/j/86432941895?pwd=YU1uQ3N4OUcrQzB5L1lWUjF6eEc0QT09
오늘(17일) 오후 8시! 추미애TV 라이브 💙꺼질 수도 끌 수도 없는 촛불, 110일 추미애의 심장💙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라이브 바로가기 : https://youtu.be/oxC2nr1Kl5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