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Oi-soo Instagram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시종일관 자기만 생각하는 인간이다.
얼핏 보기에는 더없이 자유롭고 더없이 화통하고 더없이 과감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자기 편한 대로만 살아가는 싸가지 제로인 인간들도 적지 않다.
특히 겉으로 보기에는 결단력 화끈하고 번거롭지 않고 교양 넘치고 성격 쿨해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더없이 무식하고 더없이 단순하고 더없이 철면피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오래 사귀다 보면 측근들을 아연하게 만들거나 곤경에 처하게 만들어서 수시로 밑천이 드러나고야 만다. 물론 그때는 어느 정도의 피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제서야 이기의 견고한 갑옷을 한 번도 벗어던져 본 적이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되겠지만, 어찌하랴,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면 속수무책, 여전히 그 상태로 살 수밖에 없다.
주변을 둘러보라.
의외로 이런 인간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은 좀처럼 앓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끈질기게 살아 남아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에 전념한다.
믿음 사랑 소망을 주문처럼 읊조리고 살아가는 교인들까지도 때로는 하나님께서 착한 사람들 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가지게 만든다.
특히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가족이나 상관이나 스승이나 선배로 모시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분들은 생존 자체가 고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자비롭고 선량한 심성을 간직한 채 살아가시는 분들은 도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아, 나는 도인이 되기 싫은데, 왜 내가 사는 대한민국에는 정치꾼들을 비롯해서 줄기차게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저토록 차고 넘치는 것일까.
써글. | Posted on 02/Feb/2020 10:00:04
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February 2020 Lee Oi-soo Instagram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시종일관 자기만 생각하는 인간이다.
얼핏 보기에는 더없이 자유롭고 더없이 화통하고 더없이 과감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자기 편한 대로만 살아가는 싸가지 제로인 인간들도 적지 않다.
특히 겉으로 보기에는 결단력 화끈하고 번거롭지 않고 교양 넘치고 성격 쿨해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더없이 무식하고 더없이 단순하고 더없이 철면피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오래 사귀다 보면 측근들을 아연하게 만들거나 곤경에 처하게 만들어서 수시로 밑천이 드러나고야 만다. 물론 그때는 어느 정도의 피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제서야 이기의 견고한 갑옷을 한 번도 벗어던져 본 적이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되겠지만, 어찌하랴,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면 속수무책, 여전히 그 상태로 살 수밖에 없다.
주변을 둘러보라.
의외로 이런 인간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은 좀처럼 앓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끈질기게 살아 남아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에 전념한다.
믿음 사랑 소망을 주문처럼 읊조리고 살아가는 교인들까지도 때로는 하나님께서 착한 사람들 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가지게 만든다.
특히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가족이나 상관이나 스승이나 선배로 모시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분들은 생존 자체가 고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자비롭고 선량한 심성을 간직한 채 살아가시는 분들은 도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아, 나는 도인이 되기 싫은데, 왜 내가 사는 대한민국에는 정치꾼들을 비롯해서 줄기차게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저토록 차고 넘치는 것일까.
써글.
Lee Oi-soo Instagram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시종일관 자기만 생각하는 인간이다. 얼핏 보기에는 더없이 자유롭고 더없이 화통하고 더없이 과감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자기 편한 대로만 살아가는 싸가지 제로인 인간들도 적지 않다. 특히 겉으로 보기에는 결단력 화끈하고 번거롭지 않고 교양 넘치고 성격 쿨해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더없이 무식하고 더없이 단순하고 더없이 철면피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오래 사귀다 보면 측근들을 아연하게 만들거나 곤경에 처하게 만들어서 수시로 밑천이 드러나고야 만다. 물론 그때는 어느 정도의 피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제서야 이기의 견고한 갑옷을 한 번도 벗어던져 본 적이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되겠지만, 어찌하랴,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면 속수무책, 여전히 그 상태로 살 수밖에 없다. 주변을 둘러보라. 의외로 이런 인간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은 좀처럼 앓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끈질기게 살아 남아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에 전념한다. 믿음 사랑 소망을 주문처럼 읊조리고 살아가는 교인들까지도 때로는 하나님께서 착한 사람들 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가지게 만든다. 특히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가족이나 상관이나 스승이나 선배로 모시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분들은 생존 자체가 고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자비롭고 선량한 심성을 간직한 채 살아가시는 분들은 도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아, 나는 도인이 되기 싫은데, 왜 내가 사는 대한민국에는 정치꾼들을 비롯해서 줄기차게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저토록 차고 넘치는 것일까.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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