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쪽도 읽는 쪽도 대단했던 연재 첫 주 차의 열기… 미처 다 담을 수가 없다… 누워있다가도 독자 메시지 읽고 일어나서 쓰러 가게 돼… 원래 세이브 따위 없이 생 라이브로 연재하던 나였는데 요샌 밀프렙 해놓듯 원고를 미리 하게 되어버린다… 독자 선생님들 때문에 몸이 그렇게 움직여져… 사랑 그거 진짜 무시무시한 거여…^_ㅠ 뒤늦은 신청자분들 날마다 새로 나타나셔서 신청폼을 닫지 못하고 있어유… 진짜진짜로 일요일 자정까지만 열어둘게유. 내일 밤에 닫는다구 저 말했어유~!!! #일간이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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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즐겁게 쓴 산문이 발표되었습니다. 각본 쓰다가 산문 쓰니까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네요. 지쳤기 때문에 쓸 수 있는 좋은 문장이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긴 글 읽기 쉽지 않으시죠? 그래도 한 번 잡숴보세요. 읽는 자들을 참말로 좋아하니 이곳에 전문을 공유하겠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발행하는 잡지 Korean Literature Now 67호에 수록되었고요. 한국문학을 읽는 해외 독자님들을 위해 영문으로도 번역되어 널리 뿌려진다고 합니다. 번역가 양다솜 선생님께서 각별히 옮겨주셨어요. KLN.OR.KR에서 영문판으로도 읽어보실 수 있답니다. 📰 @ltikorea_official 🤍 번역: 양다솜 @illsangdabansa #가녀장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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