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저의 소설 『가녀장의 시대』가 드라마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 드라마 각본을… 제가 쓴다!!! 이 소설을 시작할 때부터 TV에서 가녀장 이야기를 보는 날을 꿈꿨었는데요. 그것이 정말로 실현되는 과정을 겪고 있네요. 이 책 곁에서 일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연실 편집자님, 이야기장수와 문학동네의 선생님들, 정민호, 박치우, 정유선, 정경주, 박진희 마케터님, 표지 그림 그려주신 한수진 작가님, 인쇄소 기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읽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독자님들께 우렁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각본 데뷔를 하는 저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정세랑 작가님, 천선란 작가님, 김한들 작가님,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강명진 대표님 덕분에 무사히 작가 계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serang_c @seonrann @delllll_2 @ngmanager @dooroodooroo.ac 이제 『가녀장의 시대』는 든든한 제작사 하이그라운드와 함께 방송계로 갑니다. 새로운 팀이 되어줄 하이그라운드 선생님들과 빠이띵을 외쳐봅니다. 실제로 방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완성까지 합심해 보아요. 제가 쓴 인물들이 어떤 배우님들을 만나게 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드라마 작가로서의 출발을 축하하며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저의 멋진 파트너 이훤에게도 커다란 사랑을 전합니다. 사진: 작업실 두 눈 @studio.doo.noon 이훤 @__leehwon 제작사: @higround.official 출판사: @promunhak @munhakdongne 마케팅: 정민호, 박치우, 정유선, 정경주, 박진희, 김수인 @a_room_of_suins_own 표지 그림: 한수진 @sujan_h #가녀장의시대 #이야기장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저의 소설 『가녀장의 시대』가 드라마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 드라마 각본을… 제가 쓴다!!! 이 소설을 시작할 때부터 TV에서 가녀장 이야기를 보는 날을 꿈꿨었는데요. 그것이 정말로 실현되는 과정을 겪고 있네요. 이 책 곁에서 일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연실 편집자님, 이야기장수와 문학동네의 선생님들, 정민호, 박치우, 정유선, 정경주, 박진희 마케터님, 표지 그림 그려주신 한수진 작가님, 인쇄소 기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읽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독자님들께 우렁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각본 데뷔를 하는 저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정세랑 작가님, 천선란 작가님, 김한들 작가님,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강명진 대표님 덕분에 무사히 작가 계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serang_c @seonrann @delllll_2 @ngmanager @dooroodooroo.ac 이제 『가녀장의 시대』는 든든한 제작사 하이그라운드와 함께 방송계로 갑니다. 새로운 팀이 되어줄 하이그라운드 선생님들과 빠이띵을 외쳐봅니다. 실제로 방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완성까지 합심해 보아요. 제가 쓴 인물들이 어떤 배우님들을 만나게 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드라마 작가로서의 출발을 축하하며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저의 멋진 파트너 이훤에게도 커다란 사랑을 전합니다. 사진: 작업실 두 눈 @studio.doo.noon 이훤 @__leehwon 제작사: @higround.official 출판사: @promunhak @munhakdongne 마케팅: 정민호, 박치우, 정유선, 정경주, 박진희, 김수인 @a_room_of_suins_own 표지 그림: 한수진 @sujan_h #가녀장의시대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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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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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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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소식을 듣고서 한동안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는데 아마 너무 소중한 사건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공들여 쓴 책들과 함께 만든 동료들과 읽어준 사람들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혼자 한참 울었다~ㅠㅡㅠ 여러모로 1등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지만 가장 잘하고 싶었던 장르에서 가장 두렵고도 궁금한 독자님들 투표로 상을 받게 되어 많이 기뻐요. 높은 권위로부터 내려온 것보다 훨씬 값진 상이에요. 떨리는 손으로 쓴 수상 소감을 이곳에도 고이 옮겨두겠습니다. 오만 오백구십사 표만큼 고맙습니다! “변방에서 나타난 저를 이토록 끝내주게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과 동시대를 산다니 마음이 벅찹니다. 첫 번째 책을 낼 즈음엔 글쓰기가 너무나 혼자의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작가가 결코 혼자 쓰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분투하는 작가 옆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으니까요. 열세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한 최고의 편집자 이연실, 최진규, 조소정, 김진형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작가 사이 정교한 다리를 짓는 일에 생을 바치는 편집자님들과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마감하는 동안 과일 깎아주고 차를 내려주고 설거지해 주고 고양이 똥을 치워주었던, 또한 저의 초고를 가장 먼저 새 눈으로 읽어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최고의 파트너 이훤 작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퇴고를 함께하는 안담 작가와 하은빈 작가에게도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들이 더 이상 젊지 않을 때에도 여전히 좋은 작가일 수 있도록 서로를 지켜봐 주려 합니다. 창밖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계속해 보겠습니다.” 📚 헤엄출판사 @hey.uhm.book @podobatpub #일간이슬아수필집 #심신단련 #깨끗한존경 #새마음으로 #창작과농담 #너는다시태어나려고기다리고있어 📚 문학동네 📚이야기장수 @promunhak @storyjangsoo @munhakdongne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부지런한사랑 #우리사이엔오해가있다 #가녀장의시대 📚 위고출판사 @hugobooks @joesojung #아무튼노래 #날씨와얼굴 📚 디플롯 @dplotpress @a_topos_ #끝내주는인생 🩵 퇴고클럽 이훤 @__leehwon 안담 @occasional_hug 하은빈 @bingguuu
여름을 기다리며 새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끝내주는 인생』입니다. 이토록 신기루 같은 제목을 감당하는 이야기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리저리 굴리며 쓴 책이에요. 새로 쓴 글들과 오랫동안 다듬어 온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저의 20대가 담긴 산문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과 『심신 단련』도 각별하지만 이번 책은 제가 쓴 산문집 중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의 생과 독자님들의 생이 서로를 알아보는 책일 거라고 짐작해 보아요.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별로 굿즈와 이벤트가 다르니 살펴봐주셔요. 끝내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 이슬아 @sullalee 사진: 이훤 @__leehwon 편집: 김진형 @a_topos_ 디자인: 박연미 @yeonmipark 마케팅: 이형준 @joon__snow 나영균 @youngk0928 Repost by @dplotpress 이슬아 산문집 – 『끝내주는 인생』 “우리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게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삶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는 것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듯이.” 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 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 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 #끝내주는인생 #디플롯
여름을 기다리며 새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끝내주는 인생』입니다. 이토록 신기루 같은 제목을 감당하는 이야기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리저리 굴리며 쓴 책이에요. 새로 쓴 글들과 오랫동안 다듬어 온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저의 20대가 담긴 산문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과 『심신 단련』도 각별하지만 이번 책은 제가 쓴 산문집 중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의 생과 독자님들의 생이 서로를 알아보는 책일 거라고 짐작해 보아요.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별로 굿즈와 이벤트가 다르니 살펴봐주셔요. 끝내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 이슬아 @sullalee 사진: 이훤 @__leehwon 편집: 김진형 @a_topos_ 디자인: 박연미 @yeonmipark 마케팅: 이형준 @joon__snow 나영균 @youngk0928 Repost by @dplotpress 이슬아 산문집 – 『끝내주는 인생』 “우리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게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삶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는 것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듯이.” 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 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 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 #끝내주는인생 #디플롯
여름을 기다리며 새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끝내주는 인생』입니다. 이토록 신기루 같은 제목을 감당하는 이야기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리저리 굴리며 쓴 책이에요. 새로 쓴 글들과 오랫동안 다듬어 온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저의 20대가 담긴 산문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과 『심신 단련』도 각별하지만 이번 책은 제가 쓴 산문집 중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의 생과 독자님들의 생이 서로를 알아보는 책일 거라고 짐작해 보아요.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별로 굿즈와 이벤트가 다르니 살펴봐주셔요. 끝내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 이슬아 @sullalee 사진: 이훤 @__leehwon 편집: 김진형 @a_topos_ 디자인: 박연미 @yeonmipark 마케팅: 이형준 @joon__snow 나영균 @youngk0928 Repost by @dplotpress 이슬아 산문집 – 『끝내주는 인생』 “우리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게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삶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는 것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듯이.” 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 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 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 #끝내주는인생 #디플롯
여름을 기다리며 새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끝내주는 인생』입니다. 이토록 신기루 같은 제목을 감당하는 이야기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리저리 굴리며 쓴 책이에요. 새로 쓴 글들과 오랫동안 다듬어 온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저의 20대가 담긴 산문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과 『심신 단련』도 각별하지만 이번 책은 제가 쓴 산문집 중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의 생과 독자님들의 생이 서로를 알아보는 책일 거라고 짐작해 보아요.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별로 굿즈와 이벤트가 다르니 살펴봐주셔요. 끝내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 이슬아 @sullalee 사진: 이훤 @__leehwon 편집: 김진형 @a_topos_ 디자인: 박연미 @yeonmipark 마케팅: 이형준 @joon__snow 나영균 @youngk0928 Repost by @dplotpress 이슬아 산문집 – 『끝내주는 인생』 “우리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게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삶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는 것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듯이.” 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 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 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 #끝내주는인생 #디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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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기다리며 새 산문집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끝내주는 인생』입니다. 이토록 신기루 같은 제목을 감당하는 이야기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리저리 굴리며 쓴 책이에요. 새로 쓴 글들과 오랫동안 다듬어 온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저의 20대가 담긴 산문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과 『심신 단련』도 각별하지만 이번 책은 제가 쓴 산문집 중 단연코 가장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의 생과 독자님들의 생이 서로를 알아보는 책일 거라고 짐작해 보아요.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별로 굿즈와 이벤트가 다르니 살펴봐주셔요. 끝내주시는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 이슬아 @sullalee 사진: 이훤 @__leehwon 편집: 김진형 @a_topos_ 디자인: 박연미 @yeonmipark 마케팅: 이형준 @joon__snow 나영균 @youngk0928 Repost by @dplotpress 이슬아 산문집 – 『끝내주는 인생』 “우리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게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구분할 수가 없다. 삶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는 것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듯이.” 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 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 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 #끝내주는인생 #디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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